안나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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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영화6 첫 예고편 안나 패리스 웨이언스 형제 시리즈

무서운 영화6 첫 예고편 안나 패리스 웨이언스 형제 시리즈

무서운 영화6 첫 예고편 안나 패리스 웨이언스 형제 시리즈 영화 의 첫 공식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는 2000년대 할리우드에서 엄청난 성공을 거뒀던 패러디 영화인데요. 정확히 2000년 7월에 개봉한 시리즈 1편은 , 처럼 그 시대에 흥행했던 하이틴 공포 영화들을 토대로 안나 패리스, 웨이언스 형제만이 할 수 있는 기상천외한 웃음을 주면서 글로벌 2억 7800만 달러라는 엄청난 흥행을 거뒀습니다. 웬만한 대작들도 충분히 성공이라고 부를 수 있는 흥행을 저예산의, 그것도 이미 있는 영화들을 패러디한 코미디 영화가 거둔 것인데.......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2, 2013

DID U MISS ME ?|2020년 9월 9일

아무래도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감독이 바뀌었다는 것. 자신들의 취향대로 전편을 이끌었던 크리스 밀러와 필 로드는 감독에서 제작자의 자리로 내려왔고, 그 자리를 새로 채운 건 코디 캐머런과 크리스 피언이라는 감독들이다. 찾아보니 코디 캐머런은 1편의 각본을 썼었더만. 그 이후로는 성우로서의 일을 더 많이 했고. 크리스 피언은 이 작품이 첫 연출작이었던 모양이다. 다만 이후 을 연출했었고. 나 그거 진짜 기분 나쁘게 봤었는데. 내용적인 측면에서도 눈에 띄게 다른 부분들이 생겼는데, 전작이 코미디 + 재난 영화의 외관이었다면 이번 속편은 코미디 + 모험 영화의 태를 띈다. 이나 특히 느낌이 물씬 드는 설정. 주인공들의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2010

DID U MISS ME ?|2020년 9월 9일

원작이 동화라는 이야기를 얼핏 들었었던 것 같은데, 어쨌거나 실사 영화에서는 감히 엄두도 못낼 소재로 승부를 보는 애니메이션이다. 하늘에서 음식이 떨어지는 내용이라니. 미트볼 우박에 스파게티 토네이도를 실제로 구현해내 그걸로 한 도시를 쌈싸먹는 비주얼은 과연 특기할만 하다. 그러나 그 특유의 상상력이나 구현력이 중요한 영화는 사실 아님. 왜냐면 아동이 주요 타겟인 애니메이션치고 개그가 나한테 존나 먹혔기 때문. 그리고 그 개그의 뒷편에는 이 영화의 감독이자 이후 할리우드에서 독보적으로 젊은 병맛 감각으로 나름의 자리를 차지하게 되는 크리스 밀러 & 필 로드 연출 콤비가 똬리를 틀고 있다. 이후 크리스 밀러와 필 로드 콤비는 <21 점프 스트리트> 같은 실사 영화들을 연출하기도 했지만,

청춘의 빛과 어둠. 테이크 미 홈 투나잇

청춘의 빛과 어둠. 테이크 미 홈 투나잇

antisocial|2013년 1월 30일

take me home tonight. 2011 제목만 들어도 이거다 싶었다. 역시나 예상대로 영화는 시작하자마자 시종일관 신나는 보컬BGM이 흐르며 빠르고 경쾌하게 주인공들은 젊음의 일탈을 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것뿐이 아니었다. 영화는 첫사랑을 찾아 일탈을 떠나는 하이틴 무비인'척' 하며 젊은이들의 고뇌와 방황까지 한데 어우려 그리려고 한다. 어느 순간 주인공들은 서로에게 자신의 삶에 대한 고민을 털어 놓기 시작하며 서로 공감하고 싸우고 상처주고 화해하면서 성장해 나간다. 평이 꽤 나뉘어지는 영화인데 이것도 저것도 어정쩡하다 라는 평가도 있는 반면 개인적으로는 평범한 하이틴 코미디물에 살짝 진중함을 섞어서 더욱 빛날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극중 주인공들에게 얼마나 공감을 할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