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럭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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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럭 척] 가볍기 보기에는 괜찮을듯

하루새님의 이글루|2013년 4월 6일

감독;마크 헬프리치 주연;데인 쿡,제시카 알바지난 2007년에 미국에서 만들어진 코미디 영화로써데인 쿡과 제시카 알바가 주연을 맡았으며 우리나라에선2008년 1월 17일 씨네시티(현재 cgv청담씨네시티)에서만단독개봉했었던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제시카 알바와 데인 쿡이 주연을 맡은 코미디 영화 이 영화를 이제서야 보고서 느낀 것은 뭐 가볍게 보기는괜찮았다는 것이다..확실히 청소년 관람불가 영화답게 야한 장면들도 많이 나왔던가운데 주연배우들이 아니라 조연배우들이 보여주는 모습에서취향에 따라 틀리겠지만 나름 웃음을 주게 해준다

청춘의 빛과 어둠. 테이크 미 홈 투나잇

청춘의 빛과 어둠. 테이크 미 홈 투나잇

antisocial|2013년 1월 30일

take me home tonight. 2011 제목만 들어도 이거다 싶었다. 역시나 예상대로 영화는 시작하자마자 시종일관 신나는 보컬BGM이 흐르며 빠르고 경쾌하게 주인공들은 젊음의 일탈을 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것뿐이 아니었다. 영화는 첫사랑을 찾아 일탈을 떠나는 하이틴 무비인'척' 하며 젊은이들의 고뇌와 방황까지 한데 어우려 그리려고 한다. 어느 순간 주인공들은 서로에게 자신의 삶에 대한 고민을 털어 놓기 시작하며 서로 공감하고 싸우고 상처주고 화해하면서 성장해 나간다. 평이 꽤 나뉘어지는 영화인데 이것도 저것도 어정쩡하다 라는 평가도 있는 반면 개인적으로는 평범한 하이틴 코미디물에 살짝 진중함을 섞어서 더욱 빛날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극중 주인공들에게 얼마나 공감을 할수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일까

싱거운 섹시 코미디. 굿럭척

싱거운 섹시 코미디. 굿럭척

antisocial|2013년 1월 29일

good luck chuck. 2007 그렇다. 사실 제시카 알바가 여주인공이라는것을 알게 된 순간 우리는 기대를 버리는 것이 현명한 일이었던 것이지. 하지만 앤 해서웨이의 러브앤드럭스 같은 훌룡한 예외란것도 있기 때문에 기대를 해볼수도 있겠지만.. 이런 소재로 만들어진 영화치고는 상당히 어정쩡한 작품인듯. 엄청 운나쁜 캐릭터라는 여주인공의 대조되는 캐릭터도 전혀 유기적인 연관성이 없었고 저주나 도시전설도 어딘가 얼렁뚱땅이다. 차라리 막가파 R등급 코미디가 되는것이 나은 선택이었을거라는 생각. 5.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