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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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니 이런 것도 보게 되네요...
주말 축구 가장 핫했던 주인공. 피치 위의 뱀파이어.

EPL 29라운드 이후 챔스 경쟁팀 승점 예측
5위 아스날과 7점차이 나는 팀들끼리 전반기 결과를 토대로 산출한 승점 예측입니다. 결국 이번 시즌도 4위 마지노선은 승수로는 20승, 승점으로는 67점이 될 전망입니다. 20승 까지 토트넘은 4승, 첼시는 5승, 아스날은 7승, 리버풀은 8승, 에버튼은 9승이 필요하죠. 챔스 진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팀은 스완지입니다. 현재 5위 이상의 모든 팀과 경기가 남아있기 때문이죠. 스완지가 5위 이상 팀들에게 강한 모습을 보이면 가장 기뻐할 팀은 리버풀입니다. 리버풀은 남은 상위권 팀이 첼시와 에버튼 뿐이기 때문에, 스완지가 토트넘, 첼시, 아스날을 잡아주면 챔스도 한번 노려볼만 합니다. 그래도 가장 유리한팀은 토트넘과 첼시입니다. 둘다 아스날보다 한경기, 리버풀보다 2경기만 더 이기면 90

기성용 빠진 스완지, 길 잃은 백조였다
로저스의 과거 유산(스완지시티)과 현재(리버풀)의 시즌 두번째 격돌은 현재의 완승으로 끝났다. 포제션 풋볼과 포제션 풋볼의 대결, 비슷한 점유율(54 대 46), 패스 성공률(88 대 82), 상이한 결과(5-0). 이런 류의 경기는 대개 써 내려가기 어렵다. 뻔한 결과와 인과관계 속에는 싱투적인 언어만이 남아 공허할 뿐이다. 스완지를 위한 변명 '선택과 집중을 위한 스쿼드 구성' 스완지시티를 위한 변명을 하자면 올시즌 들어 가장 생소한 스쿼드를 들고 나와서 어쩔 수 없었다는 점. 스완지는 리그컵 결승전을 앞두고 기존 1군 멤버에 절반 정도의 2군을 섞어 1.5군의 스쿼드를 꾸렸

맨시티 리버풀 경기 후기
1.왜 제라드를 놔두는거? 전반전부터 제라드가 맨시티 뒷 공간으로 빠져들어가는 수아레즈와 스터리지에게 지속적으로 패스를 공급해주는데도 맨시티 선수들 중에서 제라드를 마크하는 선수들이 별로 없더군요.. 스터리지와 수아레즈를 도와주는 발 빠른 윙어가 있었다면 공격을 훨씬 더 위협적이 될 수도 있었다고 봅니다. 2.제코는 정말 잘하나? 제코가 이번 시즌 교체로 들어와서 후반전에 극적인 골을 많이 넣어줬다고, 오늘도 제코가 골 넣은거 봤지만 골 넣을 때 외에는 너무 잘 안 보인다는 느낌이 드네요.. 클롭이 주급만 낮추면 도르트문트로 데려오고 싶다고 했다는데, 걍 팔고 다른 선수 노리는게 낳을 것 같다고 봅니다.. 3.야야 투레의 공백과 하비 가르시아 오늘 스터리지에게 동점골의 빌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