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포스트: 131|조회수: 0|CITY
Items

Posts

131 posts
리버풀 리그 1위!

리버풀 리그 1위!

얼음집의 Xtra|2013년 8월 18일

뭐 두시간 남은 1위긴 하지만... 미그놀렛 혼자서 먹여 살린 경기 아니다 스터리지가 골넣긴 했지...

리버풀 2013 여름이적시장 소식 정리

리버풀 2013 여름이적시장 소식 정리

화니의 Footballog|2013년 5월 21일

-리버풀은 스퍼스의 왼쪽 풀백 대니 로즈에 대한 관심을 다시 보이고 있다. 로즈는 지난 시즌 선더랜드로 임대된 바 있다. (메일) -바르셀로나는 이번 여름이적시장에서 빅터 발데스의 대체자로 페페 레이나와 계약하길 원한다. (스포츠 뉴스 아일랜드) -PSG, 맨시티, 리버풀, 아스날이 말라가의 윙어 이스코에게 눈독 들이고 있다. 이스코의 이적료는 3500만 파운드로 평가받고 있다. (스포츠 뉴스 아일랜드) -아약스의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리버풀의 영입제안을 거절하고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 (픽 아우어 팀) IN: 없음 OUT: 없음

'리버풀 vs 에버튼' 머지사이드 더비의 영웅들 <2>

'리버풀 vs 에버튼' 머지사이드 더비의 영웅들 <2>

화니의 Footballog|2013년 5월 2일

<5위> 밥 페이즐리 밥 페이즐리는 선수시절 1950년 마인 로드에서 열린 FA컵 준결승전에서 에버튼을 상대로 결정적인 득점을 올렸다. 페이즐리는 리버풀 감독으로서는 1974년 8월부터 1983년 3월까지 에버튼을 상대로 단 두 번 패했을 뿐이다. 그 기간 동안 리버풀은 총 세 번의 유러피언 컵을 들어올렸다. <4위> 덕 카윗 '살림꾼'이자 '파이터'인 카윗의 의지력은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아주 귀중한 리버풀의 자산이었다. 카윗은 결정적인 골들에 직접 관여했다. 카윗은 현장에서 두 번이나 에버튼을 박살냈다. 한번은 2007년 10월 구디슨파크 원정이었고 다른 한번은 2010년 2월 홈경기에서였다. 카윗은 그날 안필드에서 결승골을 넣었다. <3위> 게리 맥

'리버풀 vs 에버튼' 머지사이드 더비의 영웅들 <1>

'리버풀 vs 에버튼' 머지사이드 더비의 영웅들 <1>

화니의 Footballog|2013년 4월 30일

<10위> 제라드 울리에 감독 프랑스 출신인 제라드 울리에 감독이 있었던 2001년 4월부터 2003년 8월까지 리버풀은 에버튼에게 단 한번 패했다. 리버풀은 에버튼의 홈 구디슨파크에서 4연승을 거뒀다. 그 중엔 게리 맥알리스터가 이끈 극적인 3-2 승리도 포함 돼 있다. <9위> 필립 네빌 15년 전 열린 두 번의 머지사이드 더비에서는 총 20개의 레드카드가 나왔다. 그 중 두 장은 에버튼의 주장인 필립 네빌 때문에 나왔다. 네빌은 2007년 10월 열린 더비에서 퇴장당해 리버풀에게 승리를 안겨줬다. 2006년 3월에 열린 안필드 원정에서는 자책골까지 기록했다. <8위> 브라이언 홀 브라이언 홀은 1971년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에버튼과의 FA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