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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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posts![[브금주의]한번 형제는 영원한 형제](https://img.zoomtrend.com/2012/12/02/d0006722_50bafbf689fa3.jpg)

조 앨런의 눈물
도… 도와줘… 나 혼자서는 역부족이야…. 뭐하는 거냐, 이 개새끼들아… 나도 뻥글 출신이지만, 늬들은 진짜 답이 없다. 이 씨팔놈들아…. 문어 새끼는 뇌가 없고, 선배라는 새끼는 짬밥을 똥구녕으로 먹고. 도와줘!! 제발!! 축구 씨발 나 혼자서 하냐? ㅠㅠ MOM은 수아레즈도 펠라이니도 아닌 조 앨런.

리버풀이 관심을 갖는다는 한국선수가 누구?
- 출처 : 듀어든 칼럼 - 리버풀이 손흥민 선수를 쿡쿡 찌르고 있다는 소식은 이미 몇 주 전부터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아스날에서 박씨탈이 당한 수모를 생각하여 상업적 영입의 뉘앙스가 강한 리버풀의 영입태도에 반대와 걱정하는 축구팬들이 많고, 손흥민 선수 스스로도 함부르크에 남겠다고 했지요. 한때 잉글랜드 프리미어를 씹어먹던 리버풀은 추락을 거듭하여 현재 입지가 말이 아닙니다. 물론 부잣집이 망해도 3년은 간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중하위권 팀들에겐 여전히 위협적인 상대이지만, 과거와 달리 감히 넘볼 수 없는 명문대파의 이미지는 아니지요. 현재 리버풀은 손흥민 선수 뿐만 아니라 공격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선수들을 이리저리 찾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 와중에 손흥민 선수 말고도 또 다른 한국 선

브렌든 로저스X리버풀
중앙선 근처에서 볼을 탈취한 상황 공간이 여의치 않자 아게르에게 백패스. 넓게 포진하기 시작하는 스크르텔과 그 공백으로 들어가는 제라드 아게르가 조 앨런에게 패스하며 빌드업 시작. 조 앨런에게는 몇 가지 가능한 패스 옵션이 있으나, 돌아서는 동작과 함께 우선 아게르를 시야에서 확보. '여의치 않으면 뒤에서부터 빌드업 다시 시작'은 브렌든 로저스가 스완지 시절부터 고수한 원칙 중 하나. 볼을 받은 아게르는 골키퍼 레이나에게 백패스. 여기서부터 빌드업 과정은 완전히 리셋된다. 지난 시즌 스완지를 아는 사람이라면, 어딘가 익숙한 그림. 빌드업 리셋이야말로 지난 시즌 스완지의 패스 시도가 많았던 가장 큰 이유. 볼을 받은 레이나를 중심으로 중앙 수비수 두 명이 넓게 포진. 빌드업 다시 시작. 아게르가 넓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