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질주더익스트림
Posts
24 posts
북미 박스오피스 '분노의 질주 : 더 익스트림' 엄청난 기록
'분노의 질주 : 더 익스트림' 이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시리즈는 국내 개봉명이 뭐가 몇편인지 제목만 보고 알기가 어려운... 참고로 이번편의 원제는 'The Fate of the Furious8' 입니다. 시리즈 8편이죠. 4310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억 18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상영관당 수익은 2만 3244달러로 좌석점유율도 높습니다. 북미 수익 예상치는 1억 1500만 달러 정도 나왔었는데 그거보다 못하게 나왔군요. 1억 4천만 달러 이상을 기록했던 전작보다 못하기도 하고. 하지만 북미 성적도 충분하다 못해 넘칠 정도로 좋은 성적이고, 여기에 해외수익은 후덜덜합니다. 해외수익이 4억 3200만 달러가 집계되어서 전세계 수익은 5억 3250만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분노의 질주 : 더 익스트림' 북미 개봉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작은 1편 뿐. '분노의 질주 : 더 익스트림' 개봉. 이 시리즈는 국내 개봉명만이 아니라 원제도 참 그래서 뭐가 몇편인지 제목만 보고 알기가 어려운... 참고로 이번편의 원제는 'The Fate of the Furious' 입니다. 시리즈 8편이죠. 4310개관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4563만 달러로 데일리 차트 1위 데뷔. 강력한 성적이긴 하지만 폴 워커 사망으로 이슈가 되기도 했던 전작의 6730만 달러보다는 떨어지는 성적입니다. 첫주말 수익 예상치는 1억 1500만 달러. 참고로 전작은 예상치가 1억 1천만 달러 정도 나왔는데 실제로는 1억 4천만 달러를 넘겼었죠. 이번에는 과연 어떨지... 하지만 북미 수익보다 해외수익이 더 대단합니다. 해외수익이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 허황된 액션, 007 연상시켜
※ 본 포스팅은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인공의 배신 시리즈 8번 째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주인공 돔(빈 디젤 분)이 ‘가족’을 배신하고 미녀 해커 사이퍼(샤를리즈 테론 분)의 음모를 돕는 과정을 묘사합니다. 미스터 노바디(커트 러셀 분)는 데커드(제이슨 스타뎀 분)를 출소시켜 돔의 ‘가족’과 함께 돔을 막도록 합니다.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주인공의 배신’이라는 깜짝 카드를 활용합니다. 돔이 사이퍼의 부역자가 될 수밖에 없게 되는 이유는 돔의 전 연인 엘레나(엘사 파타키 분) 및 둘 사이에 태어난 아들이 사이퍼의 인질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졸지에 악역이 되었지만 그렇다고 인륜에 어긋나는 악행을 저지를 수 없는 한계

분노의 질주 : 더 익스트림 - 액션과 스토리의 간극
이번주도 신작 주간입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한 작품들이 몇 있었습니다만, 아무래도 이번주는 이 영화가 정말 가장 거대한 작품이어서 말이죠.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다른 작품들은 그냥 가볍게 넘어가도 되겠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느 정도 쉬어가는 의미도 있는 관계로 일단 이 작품 외에는 아주 웬만하지 않다고 평가되어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물론 지금 이 글을 쓰는 시점이 꽤 전이기 때문에 상황이 바뀔 수는 있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시리즈도 정말 오래되었다는 것을 느낀게, 어제 1편을 봤던 상황입니다. 결국에는 배우들도 이제 슬슬 늙어가고 있는 상황이 된 것이죠. 3편 이후로 과연 영화가 더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 역시 매우 궁금했던 작품이기도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