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제니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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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중국에서 대박
북미 박스오피스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이 신작들의 도전을 물리치고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주말성적은 1324만 달러로 이제 슬슬 빵빵 터지던 여름 흥행기는 끝나고 비수기가 찾아왔음이 느껴지는 수치로군요. 누적 흥행수익은 1억 3413만 달러, 해외수익 68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1억 4천만 달러를 넘겼습니다. 우리나라에는 9월 10일 개봉. 2위는 'War Room'입니다.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3편인데 재미있는 공통점이 하나 있어요. 세 작품 다 초저예산 작품들이라는 겁니다. 최저 300만 달러 최대 600만 달러에 불과하죠. 'War Room'의 경우는 최저치인 300만 달러의 제작비가 들어갔습니다. 게다가 개봉규모도 1135개 극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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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518 0-87120617 3-34AS 3-34SD 0-4140416 금요일엔 돌아오렴 1-115 20100323 5-38 1. 터미네이터 : 제네시스1,2편의 오마쥬이자 온전한 계승작. 다만 2편의 완결성도 계승되어 떡밥 넘치는 엔딩에도 불구하고 마치 2편의 엔딩을 본 것과 같은 느낌이다. 2편의 영화와 드라마의 실망스런 결과로 좌초되나 싶던 시리즈가 다시 회생한 건 좋은데 본작을 기점으로 새로운 시리즈를 이어가긴엔 뭔가 애매한 느낌이다. 아마도 이 지점이 이 영화의 평이 갈리는 부분이 아닐까? 사라 코너는 린다 해밀턴의 2편 모습 만큼이 맘에 든다. 그나저나 존 코너를 저렇게 만들어버리면 대체 앞으로 어떻게 끌고 갈 생각인지 궁금하구나. 2. 이글루스오늘 이상하게 이글루스 글

국내 박스오피스 '암살' 올해 최고의 스타트!
최동훈 감독의 신작 '암살'이 압도적인 성적으로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1519개관을 잡고 융단폭격을 한 배급은 말이 많이 나올만한 것이기는 하지만, 어쨌거나 그 결과는 대단합니다. 첫주말 244만 3천명, 한주간 337만명이 드는 올해 최고의 흥행세입니다. 최동훈 감독의 전작이며 천만 돌파작인 '도둑들'을 능가하는 흥행세이기도 하고요. 흥행수익은 266억 9천만원. 일제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는 꾸준히 나와서 꾸준히 재미를 못보고 있는데(...) 그래도 꾸준히 나오는군요. '범죄의 재구성'부터 '타짜', '전우치', '도둑들'까지 4타석 홈런을 친 경이로운 흥행사 최동훈 감독은 여기서 또 5타석 홈런을 칠 모양입니다. 순제작비만 180억원, 마케팅비 포함 총제작비 220억원으로 손익

북미 박스오피스 '앤트맨' 픽셀을 아슬아슬하게 격파
'앤트맨'이 2주 연속으로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56.7% 감소한 2477만 달러, 누적 1억 608만 달러, 해외 1억 2천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2억 2천만 달러. 2위인 '픽셀'과의 차이가 아주 근소해서 내일 확정 집계에서는 순위가 바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럴 경우 제목과 내용을 수정하도록 하지요. 2주차 추이만 봐도 제작비 1억 3천만 달러 회수는 걱정 안해도 되는 흥행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호평에도 불구하고 북미 흥행은 좀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미국 극장가 총기 난사 사건이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 같네요. 박스오피스 전체 수익이 지난주 대비 25% 이상 줄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9월 3일 개봉. 우리나라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