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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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드라마를 보고 있습니다.
저는 집중력이 떨어지는 편입니다.특히 무언가를 보는데에 집중을 못하는 편입니다. 영화관에서도 영화에 집중하다가 잠깐 딴짓이나 딴생각같은거 하고 드라마의 경우는 더더욱 그렇고요..그래서 보통 영화는 아이맥스 3D로 봅니다. 집중하기 좋거든요.. 그래서 드라마를 잘 안보는 편이죠 한편으로 끝나는게 아니고 계속 이어서 봐야 하니까요.서른여섯해를 살아왔지만 정주행하는 드라마가 손에 꼽습니다.지금까지 전편을 다 본 드라마는.... 하얀거탑이 유일한것 같습니다.태조왕건도 보긴 했는데.. 전편을 다본건 아니고 대부분을 봤기에 대략적인 내용을 아는거고.. 영화는 드라마 보다 좀 덜한편이어서 (한편에 끝나니까..)보고싶은 시리즈 같은 경우는 극장 가서 보지만 보통은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런데 제가 요새

사마 (邪魔.1981)
1981년에 대만에서 장인걸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원제는 사마. 영제는 더 데빌/데빌 익스프레스. 일본판 제목은 ‘악마의 장식: 더 데빌’이다. (배리 로센 감독의 1975년작 데빌즈 익스프레스와는 관련이 없다) 내용은 호텔 오너의 딸이 손님과 눈이 맞아 초속으로 결혼했는데 실은 그 손님이 사기 결혼을 하고 처갓집 재산을 빼앗은 뒤 아내와 이혼하는 몹쓸 사기꾼으로, 주술사에게 부탁해 받아 온 저주술로 결혼을 방해하는 사람들을 주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메인 소재는 저주인데 술이나 죽에 타서 사람이 복용하는 것으로 저주가 시전되어 삽시간에 온몸이 썩어 들어가면서 얼굴의 절반이 문드러진 처녀 귀신이 눈앞에 나타나 죽음에 이르게 한다. 그런데 사실 스토리 자체는 되게


'진 삼국무쌍' 시리즈 사마의 역 성우 분 부고
출처 - 무쌍 시리즈 블로그 액션 게임 '진 삼국무쌍' 시리즈에서 사마의 역을 연기하신 성우, 다키시타 쓰요시(滝下毅) 분이 어제(10일) 전락사(轉落死) 했습니다. 우연히 알게 됐는데 성우에 대해서는 문외한이지만, 게임을 재밌게 즐긴지라 안타깝습니다. 이젠 광기 어린 웃음을 듣지 못하겠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