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드라마를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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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드라마를 보고 있습니다.

최근 드라마를 보고 있습니다.

저는 집중력이 떨어지는 편입니다.특히 무언가를 보는데에 집중을 못하는 편입니다. 영화관에서도 영화에 집중하다가 잠깐 딴짓이나 딴생각같은거 하고 드라마의 경우는 더더욱 그렇고요..그래서 보통 영화는 아이맥스 3D로 봅니다. 집중하기 좋거든요.. 그래서 드라마를 잘 안보는 편이죠 한편으로 끝나는게 아니고 계속 이어서 봐야 하니까요.서른여섯해를 살아왔지만 정주행하는 드라마가 손에 꼽습니다.지금까지 전편을 다 본 드라마는.... 하얀거탑이 유일한것 같습니다.태조왕건도 보긴 했는데.. 전편을 다본건 아니고 대부분을 봤기에 대략적인 내용을 아는거고.. 영화는 드라마 보다 좀 덜한편이어서 (한편에 끝나니까..)보고싶은 시리즈 같은 경우는 극장 가서 보지만 보통은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런데 제가 요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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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일 공개된 중국 드라마 우리가 만난 겨울 (재폭설시분)이 중화TV와 국내 OTT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4월 30일부터 중화TV를 통해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영되고 있는데요. 이와 더불어 티빙에서도 스트리밍을 시작했습니다. 아쉽게도 모든 회차가 한 번에 공개되지는 않았고 중화TV 방영과 동시에 새로운 에피소드가 올라온다는 점 참고해 주시길. 오늘 소개해 드릴 작품은 오뢰와 조금맥이 주연으로 출연한 로맨스 드라마로 핀란드를 배경으로 한다는 점이 독특합니다. 제목 그대로 눈이 내리는 겨울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요. 아름다운 영상미에 매료되는 드라마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럼 저와 함께 우리가 만난.......

[사마의] 최고의 중드이자 로코 삼각편대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2월 13일

사마의의 이야기만 해도 너무나 잘 그려내고 출중한 배우들과 연기에 최고의 중드로 꼽는 바이지만 로코적으로도 왕도를 걸으며 재밌어서 정말 내내 깔깔거리며 봤던 사마의네요. 시즌 2는 조예 보는 맛이 추가되며 사마씨들을 굴리는데 진짜 사마의, 장춘화, 백령균 삼각편대는 미쳤ㅋㅋㅋ 행실은 어리바리 하지만 번뜩이는 주인공, 내심 츤데레이지만 장군감 아내 심어졌지만 미인 책사 첩 구성이라니 와...이걸 또 안정환 닮아서 좋아하는 오수파가 뒹굴뒹굴거리며 능글맞게 연기하니 어찌 안넘어갈 수 있을지~ 황명따위 찢어찢어~ 결국 장춘화도 져주는ㅋㅋㅋㅋ 능구렁이 역할은 진짴ㅋㅋㅋ 장춘화(류타오)가 집안 운영에 음식도 잘하니 사마의가 평생 모실만한~ 어

[중드] 미완의 책사 : 사마의

나 혼자서 수다 떨기|2019년 7월 12일

사마의 : 미완의 책사 (사진은 TVing에서) 총 42부작 주연 배우 : 오수파, 위허웨이 어쩌다 보니 조금씩 중드를 접하고 있다. 현대극은 취향이 아닌데 고장극이라고 불리는 사극에 꽂혀 버렸다. 하지만 중국에선 점점 고장극 방송이 힘들다고 한다. 궁중 암투물 같은 것은 보고 있으면 몰입도 장난 아닌데 사마의는 역사극이다. 중드 본 것이 별로 없다보니 사마의에 나오는 사람을 잘 몰랐다. 사마의 부인으로 류타오는 그나마 랑야방에서 봤고 조비로 나오는 리천은 판빙빙의 남친으로 알고 있었던 것이 다였다.(무미랑전기에서 나왔는데 넘 매력이 없었고 그나마 비중이 많은 편도 아니었다.) 장균녕과 당예흔은 얼굴만 알고 있었고 메인인 사마의나 조조역의 배우들은 아예 몰랐다. 그렇게 시작했는데 남편이랑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