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소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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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1 게임 소개~스테이지1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 Konami) #1 게임 소개~스테이지1

[FC] 철완 아톰 (鉄腕アトム, 1988.2.12, Konami, 5775円) 코나미에서 만든 희대의 괴작, '철완 아톰'. 1980년대의 코나미는 분명 게임메이커로서 1류라고 말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게임사였지만 당시에 코나미가 만든 게임 중 이 게임만큼은 최악최흉이라고 말할 수 있다. 모처럼 아톰의 캐릭터 라이센스를 갖고 이런 괴상한 게임을 만들어낸 것은 거의 쿠소게임 전문업체인 반다이 수준. < 스토리 > 지금으로부터 약 1만5천년 전, 아틀란티스는 아틀라스의 빛의 신 '아하'의 분노를 샀다. 신이 점지한 아이 세레나드와 인드라는 예수처럼 사람들의 더럽혀진 죄를 짊어지고 아틀란티스 대륙과 함께 바다 깊이 가라앉았다. 그러나 맑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만큼은 암흑의 해저에 살아남는

철권2 VS 버츄어파이터

철권2 VS 버츄어파이터

펄펄끓는 얼음집|2013년 1월 10일

그 유명한 드림매치 쿠소게임 조작 이때의 에뮬기준 A 가드 S 펀치 D 킥 공중펀치는 없다. 공중킥은 있어도. CPU는 대각선으로 뛰면서 킥 잘쓰는데 에뮬과 키랙?인지 플레이어는 제자리점프킥만 된다.. 쓰러진적도 돌진공격등으로 계속 팰수있다. 옵션에서 게이지를 라지스트나 노데미지를 추천한다.. - 카즈야 @풍신권어퍼 →↓→P 거의 쬐끔! 앞으로 점프하며 어류겐~ 하지만 맞추기 힘들고 똥판정. 봉인하고 대공기는 그냥 K가 최고다. @나락->킥 ↓→K 그냥 →K로 방향키 꾹누르면서도 사용가능하나 위의것이 더 잘나간다 CPU는 바로 시전하는것 같지만 플레이어는 포기하고 첫타 보통킥후 툭툭 눌러주면 두세번누를쯤 발동성공 @ 손 두번 P P 풍신류의 툭툭퍽과 다른것같다. 그냥 2연타. 이게임 대쉬도

[FC] 잇키 (いっき, 1985, SUN SOFT)

[FC] 잇키 (いっき, 1985, SUN SOFT)

[FC] 잇키 (いっき, 1985.11.28, SUN SOFT, 4900円) 아케이드판 '잇키'의 히트에 닌텐도 패밀리컴퓨터 이식작. 썬 소프트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게임이다. 저용량임에도 나름 다양한 아이템이 등장하고 2인 동시플레이가 가능하여 많은 인기를 누렸던 게임이다. 판매량도 상당해서 밀리언셀러를 기록했다고 하지만 실제로 100만장까지 팔리진 않았다고 한다. 국내에서도 합팩 등에 들어있어서 친구들끼리 모여 2인용 게임을 하고 싶을 때 많이 플레이했던 인기게임. 다만 '쿠소게'라는 단어를 창조한 미우라쥰이 최초로 '쿠소게'란 표현을 쓴 게임이 바로 이 패미콤용 '잇키'였기 때문에 '최초의 쿠소게'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 비운의 작품이기도 하다. 미우라쥰이 이 게임을 '쿠소게'라 표현한 이유는

농부의 반란, 잇키(いっき, 1985, SUN SOFT)

농부의 반란, 잇키(いっき, 1985, SUN SOFT)

잇키(いっき, 1985.7, SUN SOFT) 국내에서 '농부의 반란'이라는 이름으로 오락실에서 소소한 인기를 끌었던 2인동시 액션슈팅게임. '잇키'란 에도시대 때 빈번하던 농민들의 저항운동 잇키(一揆)'에서 따온 타이틀. 이른바 탐관오리 때문에 먹고살기 힘든 농민들이 단체로 봉기하는 농민운동이라 보면 되겠다. 이른바 '백성일규(百姓一揆)'가 바로 이것. 하지만 게임은 닌자들의 공격을 피해 금화를 모으는 심플한 구성이다. 이 게임은 닌텐도 패밀리컴퓨터용으로 이식되어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기까지 하고 2012년에는 .PSN으로 리메이크판까지 나왔지만 이 게임은 어디까지나 그것의 원작이 되는 아케이드용 게임. 1985년 게임으로써는 드물게 오프닝이 별도로 있고, 스테이지 사이에 일본어 자막으로 시대극 분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