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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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vs브라질, 브라질에 대패 일본과 3,4위전 : 네티즌반응
한국vs브라질, 브라질에 대패 일본과 3,4위전 : 네티즌반응 아 ㅅㅂ 진짜 와일드 카드;; 이번게임은 김현성 오재석 넣은것부터가 홍명보 이번게임은포기한거였고..욕쳐먹을까봐 기성용이랑구자철 둘다 넣엇는데 2골먹고 됐다싶으니까 바로 빼네.. 딱 구자철 교체하는거 보니깐 주전 빼고 경기 안뛴애들 뛰게하고 3.4위전 올인해서 이긴다음 동메달 따서 군면제 할듯ㅋㅋㅋㅋㅋㅋ벌써 포기하네 명보님 선견지명 쩌네 일본 바를려고 라인업 이렇게 한거임 아 오늘 백프로 전력으로 나왔음 해볼만했을건데 명보형 왜그런거유 ?? 쪽팔린다 인간들아 제대로안하냐? 느그가 그딴식으로경기하니까 우리나라를 얕보는거아녀 .ㅉㅉ 이범영 진짜못하네 판단도못해 ,방향도못잡아 ,공도못잡아 ㅉㅉ 우리나라가못하는게아라브라질이월등하게잘하는거야새키

홍명보호 스위스전 승리 열쇠 '구자철 시프트'
힘든 승부였다. 후반 11분 박주영이 선제골을 넣기 전까지 대한민국의 공격은 답답했다. 스위스는 대비를 단단히 하고 나왔다. 대열이 정확히 갖춰진 수비라인이었다. 2, 3선을 콤팩트하게 좁히며 공간을 좁혔다. 수비조직의 효율적인 움직임으로 대한민국의 발을 꽁꽁 묶었다. 스위스는 이미 가봉의 스피드에 혼쭐이 난 바 있었다. 그래서인지 이날 스위스의 수비는 남태희, 김보경의 동선을 최소화하는데 주력했다. 그리고 스위스는 전반을 0-0으로 마치며 의도대로 경기를 끌고가는 듯했다. 분위기는 멕시코전과 비슷한 양상으로 흘러갔다. 무승부로 끌고 갈수록 대한민국에게 유리할 건 없었다. 어떻게든 활로를 뚫어야했다. 측면, 중앙 패턴 모두 스위스에게 읽혔다.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었다. '전술의 핵' 구자철이

'절반의 성공' 홍명보호, 멕시코전 아쉬운 점 세가지
잘 싸웠다. 홍명보호가 'B조 최강' 멕시코를 상대로 승점 1점을 얻었다. 첫 경기의 부담감을 감안하면 절반의 성공이다. 이로써 홍명보호는 향후 두 경기에 전략적인 힘의 배분을 할 수 있게 됐다. 내용면에 있어서도 합격점을 줘도 될 것 같다. 전반적으로 안정감 있는 경기 운영이었다. 경기를 압도했고 대한민국의 생각대로 그려 나갔다. 하지만 역시나 아쉬운 점은 있었다. 결과론적으로 홍명보 감독의 전략은 성공한 것 같지만, 썩 개운치만은 않은 무승부다. 1. 스타일의 결여 - 다양한 공격 옵션이 적절히 가동되지 못했다 대한민국의 슈팅은 후반전에 집중됐다. 기성용의 중거리슈팅, 구자철의 크
[축구 국가대표] 최종예선 1차전 카타르 원정 생각나는 대로
-전반, 이동국 선수가 상대 진영에 전진해 있을 때, 주위엔 항상 3~4명 선수가 대기타고 있었다. 그걸 풀어주거나, 그 틈을 노려야 했던 선수가 구자철 선수였는데.. 본인도 그 진에 갇혀, 베스트 플레이는 못보여줬다. 전반에 제대로 된 공격전개는 거의 좌우 윙쪽에서 나온 느낌. 김보경 선수가 잘 뛰어줬다. 동점골이 그래도 빨리 나와줘서 망정이지.. - 카타르 국대 요주의 인물 세바스찬 소리아(헤어밴드 뽀글머리)가 오늘 거의 활약을 못했는데, 이는 박주호 선수의 공이 컸다고 생각한다. 카타르 선수들도, 초반에 왼쪽을 털려 하다가 안되니까 오른쪽을 집중포화하는 경향이 보였고, 선취골도 오른쪽을 통해서 뽑아냈다. 물론 후반에 집중력이 좀 떨어져서 왼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