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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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지동원, 분데스리가 데뷔골!! [영상有]](https://img.zoomtrend.com/2013/02/24/e0041802_5128e44a12a2d.jpg)

최강희호 크로아전 공격 조합 '비효율의 전형'
간만에 시원하게 졌다. 하마터면 최강희 감독도 '오대영'이라는 별명을 얻을뻔 했다. 차라리 이렇게 지면 낫다. 배울게 많으니. 배알이 꼴린 건 크로아티아가 사력을 다해 뛴 것 같진 않다는 점. 그들은 필요한 양 만큼의 패스를 시도했음에도 지나치리만큼 많은 골을 넣었다. 반면에 우리는 뭔가 많이 뛴 것 같긴 한데 문자 그대로 뛰어 다니기만 한 느낌이다. 비판의 회초리를 들어 말하자면 크로아티아는 '축구'를 했고 대표팀은 '런닝'을 했다. 대표팀의 비효율은 지난해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월드컵 최종예선 경기에 이어 이번 친선전에서도 이어졌다. 필자는 이 글에서는 특히 공격 부문에서의 움직임을 살펴 보고 싶다. 1. 왼쪽 날개는 어디로? 측면 불균형의 과잉 전반에 우린 왼쪽 날개를 상실했다. 최근 대

선덜랜드의 지동원 취급
우선 이 캡처사진을 보기 바란다. 지동원 프로필에 아무런 정보가 없다. 쪼짠한 영국놈들 얘를 이렇게 취급할 줄은 몰랐다. 올림픽 때 지동원이 영국단일팀 탈락에 일조를 했지만 이 정도일 줄을 몰랐다. 아무래도 영국과 지동원은 맞지 않다. 지난 시즌에서 2골이나 넣은 얘인데 선덜랜드에서 루이 사하라는 베테랑 공격수를 영입을 했다. 아직 선덜랜드 측에서 루이의 정보를 작성하지 않았지만 얘는 갓 이적을 했으니 그렇다 치더라도 지동원은 무얼 잘못을 했길래?? 이런 취급을 받는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