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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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바이 더 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15일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이 타이틀 때문에 일산까지 갔다왔죠. 물론 다른 데보다 7천원 정도 싸다는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참고로 풀슬립판 입니다. 스틸북이 아니어서 더 좋더군요.  디자인은 꽤 편안한 편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연속 이미지라서 목가적인 분위기로 가고 있습니다.  디스크도 심플하게 나왔습니다.  양면 슬리브로 되어 있더군요.  엽서 비슷한거랑 뭔지 모르겠는게 있더군요.  사실 저는 이게 책자인줄 알았는데, 책자 겉을 싸고 있는 식이더라구요.  책자는 이거구요.  기본적으로 연속 이미지로 되어 있습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숀 더 쉽 극장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13일

이 타이틀을 이제야 샀습니다. 사실 좀 웃기는 상황이었던게, 중고보다 신품이 싼 상황이었거든요. 아웃케이스 디자인이 좋더군요. 뒷면 역시 상당히 심플합니다. 디스크 케이스 앞면 입니다. 뒷면 이미지까지 이어놓으면 에비 로드 이미지 입니다. 다만 서플먼트 표기는 볼 수가 없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도 괜찮은 편 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같이 들어간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전부 패러디죠.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를 이제야 샀다니, 정말 믿을 수가 없네요.

[블루레이] ‘아키라’ 렌티큘러 스틸북 한정판

‘아키라’의 블루레이 렌티큘러 스틸북 한정판입니다. 비닐 포장을 벗기기 전 아웃 케이스의 앞과 뒤. 앞면에는 렌티큘러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비닐 포장을 벗긴 뒤 렌티큘러. 입체감이 매우 훌륭합니다. 아웃 케이스에 수납된 스틸북과 아트북 및 북클릿의 슬리브. 비닐 포장을 걷어낸 스틸북의 겉면. 붉은색과 검정색 위주의 유광 스틸북이라 매우 강렬합니다. 스틸북의 내부. 왼쪽에 포스트 카드 봉투, 오른쪽에 블루레이 디스크가 수납되어 있습니다. 내용물을 걷어낸 스틸북의 안쪽. 아키라가 봉인된 냉동 캡슐입니다. 5매의 포스트 카드. 슬리브에 수납된 아트북과 북클릿. 왼쪽이 아트북, 오른쪽이 북클릿입니다. 56페이지 분량의 아트북의 일부. 36페이지 분량의

[블루레이] ‘재키 브라운’ 렌티큘러 스틸북 한정판

‘재키 브라운’의 블루레이 렌티큘러 스틸북 한정판입니다. 비닐 포장된 아웃 케이스의 앞과 뒤. 앞면의 렌티큘러는 효과가 좋습니다. 뒷면에는 넘버링 카드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플라스틱 재질의 넘버링 카드의 앞과 뒤. 운 좋게도 777번입니다. 스틸북과 북클릿 커버. 북클릿 커버에는 북클릿과 접지 포스터가 수납되어 있습니다. 비닐 포장을 걷어낸 스틸북의 겉면. 스틸북의 내부에 수납된 포토 카드 봉투와 블루레이 디스크. 포토 카드 봉투와 블루레이 디스크를 걷어낸 스틸북 내부의 이미지는 클라이맥스의 한 장면입니다. 5종의 포토 카드. 접지 포스터. 재키 브라운 - ‘펄프 픽션’과 달랐던 쿠엔틴 타란티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