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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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1 posts"잭 리처 : 네버 고 백"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잭 리처 시리즈가 결국 TV로 넘어갑니다. 하지만 영화는 그래도 다 사게 되었네요. 저는 일반 케이스로 샀습니다. 사실 이쪽 디자인이 더 좋기도 하고, 얼마 전 불상사로 스틸 케이스에 관한 불신이 더 깊어진 것도 있어서 말이죠.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됩니다.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파라마운트 특유의 느낌이죠. 서플먼트에 한글자막도 제대로 지원합니다. 내부는 영화 시작부분이 그 카페 입니다. 컬러가 의외로 잘 살아났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1편은 사실 2편 때문에 산 그런 케이스의 영화 되시겄습니다. 저는 네버 고 백 쪽이 더 좋아서 말이죠. P.S 이번에도 순서 바뀜 증상이;;;
"토탈리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영화도 결국 블루레이로 샀습니다. 물론 제가 산 건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나온 옛날 작품입니다. 아웃케이스가 없다고 한 것 같은데, 있더라구요. 가격이 정말 싸서 사긴 한 건데, DVD는 이제 솔직히 필요 없어서요;;; 서플먼트가 화성 탐사 관련 다큐 하나 입니다. 그것도 5분 분량입죠. 전면입니다.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후면도 동일해서 그냥 안 찍었습니다. 앞서 말 했듯, 블루레이와 DVD 구성입니다. 내용은 완전 동일합니다. 내부 이미지 강렬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영화 자체가 좋으니 그냥 두려구요.
"헬보이 2 : 골든아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헬보이 1편은 DVD 2디스크를 샀었고, 팔았고, 블루레이를 다시 샀다가 다시 팔았고, 이제는 3Disc판으로 넘어간 상황입니다. 서플먼트가 화질보다 중요해서 말이죠. 하지만 헬보이 2는 고민이 없었습니다. 음성해설 두 개와 코믹북 모드가 서플먼트 구성의 다 인데, 본편 외에는 자막 지원을 안 하거든요. 사실 그래서 이제야, 매우 싼 가격으로 나와서야 구매한 케이스 입니다. 초중기 타이틀 입니다. 케이스는 좀 허술해요. U컨트롤 관련해서 유니버셜이 정말 많이 밀어붙이던 시절의 타이틀인데, 솔직히 좀 느립니다. 디스크는......정말 이것저것 많이 써 있긴 하네요. 뭐, 그렇습니다. 대체 왜 리메이크를 해서 더 망쳐놓은건지 미스터리에요.
[블루레이] 크라이테리언 고지라 쇼와 필름스 1954-1975
크라이테리언의 블루레이, 고지라 쇼와 필름스 1954-1975(GODZILLA: THE SHOWA-ERA FILMS, 1954–1975)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면. 담배갑과의 크기 비교에서 드러나듯 대형 그림책에 필적하는 사이즈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뒷면. 띠지가 거의 전부를 감싸고 있습니다. 1954년 작 '고지라'부터 1975년 작 '메카 고지라의 역습'까지 15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비닐 포장과 띠지를 걷어낸 뒷면. 고지라가 자신의 연원인 바다에 있는 모습입니다. 표지를 열면 가장 먼저 등장하는 일러스트. 전반적인 일러스트는 우키요에와 20세기 일본 만화를 합쳐 미국식으로 재해석한 듯한 화풍입니다. 15편의 영화를 개별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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