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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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클레이튼"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19일

사실 이 타이틀은 조금 실망스러운 케이스 입니다. 그 이야기는 나중에 하기로 하죠.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영화 포스터를 그대로 썼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뒷면은 정말 심플합니다.  디스크 케이스 전면은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하지만 후면은 좀 다릅니다. 영화 설명과 스펙 표기가 있죠. 서플먼트가 있기는 한데, 그게 문제 입니다. 서플먼트가 딸랑 하나이고, 다른 장면 입니다. 문제는, 그 서플먼트가 한글자막 지원을 안 합니다.  심지어 디스크 이미지 마저도 반복인데......그나마 하단에 차량 폭발 장면 정도 있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여러 스틸컷을 재배치 하는 식입니다. 신경 좀 쓴 거죠.  뭐, 그렇습니다. 영화가 좋으니까,

"왕이 될 아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18일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꽤 좋아하는 영화입니다. 사실 흥행이 잘 된 영화는 아니긴 한데, 상상력도 그렇고, 비슷한 스타일의 영화중에서도 의외로 상당히 매끈하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정말 좋아하죠.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등급이 스티커였으면 더 좋았겠지만요.  음성해설이 있는줄 알았는데, 없더라구요.  디스크 케이스 전면은 아웃케이스와 완전 동일합니다. 심지어는 등급표기까지요.  후면은 비슷한 디자인인데, 배치를 달리 하고, 영화 소개를 더 넣었습니다. 이런게 정말 머리 잘 쓴게 맞긴 해요.  디스크는 최근 20세기 영화사 기조이긴 합니다. (20세기 영화사 라는 말 참 입에 안 붙어요;;;)  내부 이미지 멋지더군요.  앤디 서키스네

"인사이드 아웃"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3일

이 타이틀도 결국 사들였습니다. 픽사 타이틀은 카나 굿 다이노 빼면 그래도 다 사게 되더라구요.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산 건 2D 전용 입니다. 참고로 색이 다 달라요. 그리고 아웃케이스를 빼면 감정들중 하나가 크게 확대 되어 보입니다. 타이틀을 사들인 분들의 기쁨을 위해서 그건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색이 정말 좋네요.  아웃케이스 뒷면입니다. 최근에 음성해설이 전략적으로 빠지는 느낌인데, 작품에 대한 해설이 있으면 좋은 작품이다 보니 아무래도 아쉽더군요. 참고로 디스크 케이스 뒷면은 아웃케이스와 동일해서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케이스 디자인을 다시 썼습니다. 그냥 푸르딩딩한 디즈니 타이틀보단 나아보이지만

"프레지던트 메이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2일

개인적으로 정치 관련 영화를 좋아합니다. 정치 스릴러들이 정말 평타 이상인 경우가 많아서요. 이 영화는 좀 다르긴 합니다만, 그래도 마음에 들어서 샀습니다.  산드라 블록이 나옵니다. 실제 있었던 일을 배경으로 한다는데, 원래 산드라 블록이 맡은 역할은 남자라곤 하더군요.  서플먼트는 제작 과정 영상 정도가 다 입니다. 그나저나, 이렇게 표기 해주는게 좋아요. 블루레이를 사는 이유의 7할은 서플먼트라서 말이죠.  디스크는 이번에도 심플합니다.  내부는 선거 전략쪽 인물 둘이 차지 했습니다.  이제 다른 영화 하나가 더 땡기는데, 그 영화는 가격이 좀 더 떨어지면 사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