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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블루레이] 크라이테리언 고지라 쇼와 필름스 1954-1975
크라이테리언의 블루레이, 고지라 쇼와 필름스 1954-1975(GODZILLA: THE SHOWA-ERA FILMS, 1954–1975)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면. 담배갑과의 크기 비교에서 드러나듯 대형 그림책에 필적하는 사이즈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뒷면. 띠지가 거의 전부를 감싸고 있습니다. 1954년 작 '고지라'부터 1975년 작 '메카 고지라의 역습'까지 15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비닐 포장과 띠지를 걷어낸 뒷면. 고지라가 자신의 연원인 바다에 있는 모습입니다. 표지를 열면 가장 먼저 등장하는 일러스트. 전반적인 일러스트는 우키요에와 20세기 일본 만화를 합쳐 미국식으로 재해석한 듯한 화풍입니다. 15편의 영화를 개별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하고
"악마의 등뼈" 크라이테리언판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이 타이틀은 10월 말쯤 주문 했습니다. 반즈 앤 노블 50% 할인때 주문했죠. 하지만 반즈 앤 노블 배송중 가장 싼걸로 했더니, 블프때 주문한 물건보다 늦게 오더군요. 사실 한국판으로 그냥 갈까 했는데, 구하기가 너무 어려워서 말이죠. 서플먼트가 꽤 되는 편입니다. 감독의 음성 해설도 있고 말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뭘까 했는데, 영화 스포일러중 하나네요;;; 케이스 내부 챕터 리스트 옆 이미지는 문제의 "악마의 등뻐" 입니다. 크라이테리언은 책자도 이쁘네요. 뒷면은 고아원 이미지 입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한 번만 펼쳐 찍었죠. 참고로 쭉 펴지는 형식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이 타
"추운 나라에서 온 스파이" 크라이테리언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의 경우에는 정말 국내에서 한 번도 나오지 않아서 그냥 블루레이로 사려고 마음 먹은 케이스 입니다. 게다가 7월에는 크라이테리언 50% 할인 세일이 있으니 절대로 피해갈 수도 없었구요. 다만 다른 구매 후보들도 있었던 상황이다 보니 좀 고민되긴 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타이틀을 구매하지 않아서 잘 되었다는 사실이 얼마 전 증명 되어서 더 기쁘더군요. 참고로 디지팩이 아닌 일반판 입니다. 저는 이 케이스가 더 좋아요. 사실 블루레이 케이스중에 이런 디자인이 정말 관리 하기도 좋더군요. 서플먼트가 꽤 되는 편 입니다. 진리의 크라이테리언판인 셈이죠. 디스크 디자인은 심플하지만, 영호아ㅢ 정수를 담고 있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영화의 한 장면인데,

"고지라"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지난 7월, 반즈 앤 노블에서 크라이테리언 세일이 있었습니다. 올해는 쪼들리는 상황이어서 딱 하나만 샀죠. 아무 생각 없이 반즈 앤 노블 직배송 가장 싼걸로 했다가, 정말 사리 나올 뻔 했습니다. 7월 11일에 주문 했는데, 이제야 왔거든요. 참고로 매우 화려하지만, 그 유명한 고지라 일본판 초기작 입니다. 크라이테리언 특유의 설명도 빼곡합니다. 케이스에서 꺼내봤습니다. 의외로 디지팩 판이더라구요. 디스크 케이스 뒷면입니다. 디스크 입니다. 디자인은 정말 좋더군요. 디지팩을 다 펼치면 고지라 머리가 나옵니다. 책자입니다. 책자 뒷면은 일본어 입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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