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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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북미판 블루레이 수령 & 감상
저번주에 모분의 글을 읽고는 느낌가는 대로 소소한 지름(...)을 했습니다만, 왠지 이 블루레이만 구입하기 뭐해서 마침 필요했던 뉴 아이패드용 카메라 키트도 함께 구입했더랬습니다. 물론, 카메라 킷은 애플 정품이 아니라 아마존 평점이 높았던 다른 저가 제품. 뭐 이건 내일 따로 글 쓸 예정이고, 오늘은 블루레이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미국 지름품 1. IS 북미판 블루레이, 수령 & 감상 [보고계시는 이 글] 미국 지름품 2. 뉴 아이패드용 저가 카메라 킷 수령 & 개봉 [작성 예정] 이렇게 글을 작성할 예정입니다. 지금 보시는 글이 첫번째이고, 내일 올라갈 뉴 아이패드용 저가 카메라 킷 글이 두번째가 되겠네요. 이미지를 준비하다 보니 괜스레 길어져 버려서.. 그냥 둘로 나눴습니다
![[소감]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북미판 BD](https://img.zoomtrend.com/2012/05/04/c0107841_4fa32a2405303.jpg)
[소감]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북미판 BD
어제는 몸이 안좋아서 컴퓨터는 때려치고 누워서 구매한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북미판BD를 쭉 보았습니다. 내용같은거야 뭐, 다들 이런저런 루트를 통해서 보셨을테니 패스하도록 하고.. 이번 포스팅에서는 그냥 제가 영상을 보면서 느꼈던 부분에 대해서만 소소하게 이야기를 잠깐 해보도록 하지요. 우선 메뉴화면부터. 북미판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메뉴로 에피소드와 특전영상만을 선택해서 볼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장면선택은 할 수 없습니다만 스킵을 통해서 후다닥 넘길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불편하진 않는 편이고요. 센타이의 특성상 메뉴에서의 언어선택은 영음&일음+자막 밖에 존재하지 않습니다만 개별 메뉴 혹은 리모콘을 통해 자막 온/오프가 가능하기 때문에 크게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타이탄 블루레이를 지르고 말았습니다.
사실 지른지는 꽤 되었습니다. 할인행사도 해서 말이죠. 그 무엇보다도, 웬지 2편 보러 가기 전에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케이스가 그냥 그런거죠. 뒷면입니다. 아무래도 셜록 홈즈 이후에 스펙이 좀 애매하기는 하더군요. 디스크는 아무래도 해외 공용 판본이다 보니 좀 묘하게 생기기는 했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굉장히 멋지기는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서플먼트에서 이 정도로 실망스러운 타이틀도 오랜만이죠. 솔직히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이 타이틀은 좀 애매한 물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역시나 할인 행사의 힘을 봤죠 뭐.

썸머워즈 블루레이!!!!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 역사가 좀 있죠. 처음에 나왔을 때 사려고 하다가, 결국에는 실패하고, 다시 또 노리고 있다가 이제는 온라인 몰에서 품절이더군요. 결국 오프에 사냥 나가서 집어들고 왔습니다. 우선 전면입니다. 아웃케이스가 있죠. 후면은 정말 깔끔합니다. 썸머워즈 케이스 입니다. 이미지가 또 다릅니다. 안쪽 케이스는 꽤 알찬 편입니다. 이런 케이스 좋아요. 디스크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역시나 사들고 오자 마자 바로 다 봐버렸다는;;; 조만간 이 타이틀에 관해서 전반적인 리뷰를 또 하게 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