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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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1 posts"도어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결국 나름대로 가격 채우기용으로 샀죠. 솔직히 이 영화, 아직까지 못 봤습니다. 8천원쯤 하길래 샀는데, 뭔 이야기인지를 모릅니다. 후면 설명으로 확인 하려 했는데......전부 영어 입니다;;; 귀찮아서 안 읽었어요. 심지어는 케이스 이미지도 동일합니다. 후면도 아웃케이스와 동일하게 전부 번역이 안 되어서 망했죠.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둘 다 본편이죠. 다른 한 장은 DVD 입니다. 케이스 내부 이미지도 동일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미지 다양하게 쓰지를 못 하고 있네요.
"그린치"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정가가 1만 8천원 이하로 떨어져 놓다 보니 안 살 수가 없더군요. 아웃케이스 있는 3D 합본 초회판 입니다. 지금 2D 일반판 정가가 더 비싼 판이죠. 서플먼트가 좀 독특하던데, 뭔지 잘 몰라서 말이죠.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후면 이미지도 동일해서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 가기 전에, 엽서 비슷한 것들입니다. 그나마 가운데는 색칠공부 입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3D 전용 디스크가 따로 있는 식이죠. 내부 이미지는 매우 크리스마스 스럽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아주 좋지는 않은데, 때 되면 이상하게 찾게 되더라구요. 그나마 넷플릭스에 있었는데, 그것도 잘렸구요. 그래서 그냥
"브로큰 데이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도 사들였습니다. 참 묘한 물건이긴 하죠. 좋아하는 영화이고, 자주 찾게 되기도 하는데, 블루레이는 계속 꺼려졌거든요. 의외로 확장판 입니다. 서플먼트는 적당히 있는 정도입니다. 사실 이런 영화에 음성해설 있는 것도 좀 웃기기는 하죠. 디스크 이미지가 상당히 괜찮은 편입니다. 20세기 폭스가 한창 디스크에 신경 쓰던 시절 물건이거든요. 내부 이미지는 적당한 편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나름 괜찮으니 말이죠.
"오션스 13"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시리즈도 다 모았습니다. 11과 12는 DVD로, 13과 8은 블루레이로 사게 되었죠. 1만 천원에 샀습니다. 서플먼트가 약간 있습니다. DVD보다 많이 들었죠. 음성해설도 있는데, 문제는 음성해설에 한글자막 지원이 안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포스터 이미지 편집인데, 나름 괜찮더군요. 참고로 국내판 입니다.....만, 제가 표지를 왕창 찢어먹는 바람에 해외판을 외부 이미지로 해놨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오션스 시리즈가 리메이크 이후에 정말 많이도 나왔네요. 생각 해보니 오리지널도 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