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Posts
1591 posts"웨스트월드 시즌 3"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번에도 아마존에서 구매 했습니다. 10달러를 안 해서 그냥 사버렸죠. 이번에는 아웃케이스가 있는 일반 케이스 입니다. 항상 그렇듯, 서플먼트가 많은 편은 아닙니다. 디스크 케이스 디자인은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그래서 후면은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는 세 장 입니다. 소책자도 하나 들어 있더군요. 맨 뒷면은 캐스팅 리스트 입니다. 펼쳐서 찍어봤습니다. 마지막은 디지털 코드 종이이다 보니, 제 재산이라고 판단 되는 부분은 마킹 처리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는 정말 계속해서 다 해외에서 사게 되네요.
"라이트하우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본편 외에는 자막이 없는게 영 아쉬워서 말이죠. 하지만 이런 타이틀의 경우에 문제가 하나 생기게 마련입니다. 특정 시점 이후가 되면 아예 시장에서 씨가 말라버리거든요. 그래서 샀습니다. 앞면 이미지부터 좀 묘하죠. 사실 로버트 패틴슨 인상이 윌렘 데포보다 더 나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안 해봤는데, 여기에선 성공 했습니다. 음성해설도 지원 합니다만, 자막이 없어서 아쉽게 되었습니다. 디스크는 표지 이미지를 다시 사용했습니다. 내부는 사실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빼서 봤는데, 그래도 잘 모르겠더군요;;; 뭐, 영화가 좋으니 나중에 영화 찾아 구천을 떠돌기 전에 그냥 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오버로드" UHD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한글자막은 반만 지원하는 셈이고, 서플먼트 역시 자막이 없지만 그래도 샀죠. 8달러 였거든요.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그리고 UHD 타이틀에는 한글자막을 지원합니다. 서플먼트가 꽤 됩니다만, 블루레이쪽에는 자막이 없습니다. 좀 아쉬운 일이죠. 항상 미국 타이틀이 그렇듯, 아웃케이스 이미지와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가 동일합니다. 심지어는 후면도 동일해서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는 의외로 UHD가 색이 잘 어울리더군요. 광고지 입니다. 뒤집으면 디지털 코드도 있죠. 그건 재산이라서 안 찍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줄줄이 사들였네요.
"터미네이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결국 여기까지 왔습니다. 타이틀이 7달러면 사야겠죠. 그것도 새거, 아마존을 통한 물건이면 말입니다. 참고로 리마스터판이고, 그나마 화질이 가장 좋은게 이 버전이라고 하더군요. 물론 한글자막 지원 버전도 그렇고 말입니다. 서플먼트가 약간 있는데, 자막 지원이 안 되더군요. 디스크 디자인은 강렬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아주 줄줄이 사들이고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