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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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1 posts"아이 쏘우 더 라이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아직까지는 10달러 이상이긴 한데, 국내보단 싸더라구요. 톰 히들스턴이 미국 남부 컨트리 가수로 나옵니다. 참 어감이 묘하긴 하죠. 의외로 음성해설도 있고, 거기에 한글까지 지원하더군요. 참고로 디스크와 광고지 입니다. 광고지는 미국 타이틀 사면 거의 다 있는 디지털 코드가 적혀 있구요. 역시나 제 재산이라서 안 찍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저는 이런 편안한 영화가 좋더라구요.
"탑 건" UHD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또 다른 중복구매가 발생한 것이죠. 9.6달러밖에 안 해서요. 곧 있으면 UHD 플레이어도 한 대 살 예정이구요. 여기서 치명적인 문제 하나, 블루레이쪽에는 한글 자막이 없습니다. 결국반드시 UHD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사야 유용한 타이틀이라는 이야기죠. (사실 자막이 필요하지도 않긴 합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앞 뒤가 아웃케이스와 거의 동일합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결국 저 파란놈은 쓸모 없다는 이야기 되시겄습니다. 이 종이는 광고지 입니다. 그리고 뒤집으면 디지털 코드가 있죠. 그건 제 재산이어서 안 찍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렇게 기쁘면서도 씁쓸한 경우는 오랜만이네요.
"왓치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다만......이 타이틀은.......드라마 입니다. 아웃케이스가 있더군요. 미국판이다 보니 한글자막이 표기 되어 있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표기 되어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뒷면도 동일해서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는 석장 입니다. 문제는, 마지막 디스크가 한글 자막 오류로 인해서 리콜된 이력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디스크가 그 리콜 디스크인지는 알 수가 없더군요. 속지도 한 장 들어 있습니다. 속지 뒷면은 캐스팅 리스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아무리 자막에 오류가 있어도 9.99달러에는 장사 없더군요. P.S 확인했는데,
"키스 더 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줄줄이 사들이고 있죠. 이 영화도 결국 샀습니다. 이게 사실 스파이더 게임보다 먼저더라구요. 후면 디자인은 심플합니다. 문제라면.......서플먼트 전무 라는 거 정도? 디스크 역시 깔끔하게 그냥 흰색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영화 장면중 하나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 모건 프리먼 나오는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중 정발은 하나 남은 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