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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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배드3
[블루레이] 슈퍼배드 3 스퀴시 토이 한정판 (Despicable Me 3 LE) 일루미네이션의 슈퍼배드3입니다. 어릴때 헤어진 쌍둥이 동생 드루가 등장합니다. 전편에 이어서 계속 아이들과 사랑스러운 아내 루시가 등장합니다. 루시는 점점 엄마가 되어가는 군요.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 각 인물들이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재미는 전작에 비해 조금 줄긴 했지만 사실 시리즈가 가면 갈 수록 임팩트가 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아직까지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이 블루레이는 미니언 인형 세개가 들어있는데 스틸북 보다 가치가 있어보여 이것을 선택했네요. 미니언이 귀엽긴한데 제품 표시가 뒷면에 있는것은 조금 아쉽습니다. 발바닥에 있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말이죠. 이 블루레이는
![[블루레이] ‘덩케르크’ 디지북 한정판](https://img.zoomtrend.com/2017/12/27/b0008277_5a40f6043a9be.jpg)
[블루레이] ‘덩케르크’ 디지북 한정판
최근 발매된 ‘덩케르크’ 블루레이 디지북 한정판입니다. 비닐 포장을 벗기기 전의 앞과 뒤. 비닐 포장을 벗긴 디지북의 겉면. 64페이지 분량의 디지북의 일부.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배 ‘문스톤’입니다. 디지북 마지막 페이지에 수납된 디스크. 상단이 부가 영상, 하단이 영화 본편 디스크입니다. 디스크를 걷어내면 격침되는 영국의 전함이 드러납니다. 덩케르크 IMAX - 최전선 지옥도에 관객을 몰아넣다 덩케르크 IMAX - 재난 당한 ‘얼굴들’, 미지의 적, 그리고 전쟁의 공포

"에이리언 : 커버넌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사실 좀 고민이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거의 한정판에 가까운 상황이어서 안 살 수가 없기는 한데, 또 기다리자니 정말 짜증나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결국 저는 아웃케이스 한정판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아웃케이스 디자인이 꽤 괜찮은 편입니다. 후면 디자인은 전면과 연속 되어 있습니다. 케이스 이미지는 전면 이미지를 축소 한 케이스 입니다. 케이스 뒷면은 의외로 성실하게 서플먼트가 기록 되어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주변에 들어본 결과 그동안 나온 에이리언 블루레이 이미지에 가깝다고들 하시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탐험가들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에이리언 시리즈를 제대로 구해 내지 못했다는게 좀 아쉽기는 합니다

"스파이더맨 : 홈커밍"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사게 되었습니다. 사실 좀 애매한 구매가 되기는 했습니다. 나름 정말 사고 싶었던 타이틀이기는 한데, 일반판만 사게 되었으니 말이죠. 디자인이 나쁜건 아닙니다만, 아무래도 다른 마블 작품과의 통일성은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기는 합니다. 음성해설은 없습니다만, 서플먼트는 좀 됩니다. 디자인도 꽤 괜찮고 말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의외로 강렬합니다. 다만 예전 스파이더맨의 3편이 생각나기는 하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꽤 잘 맞는 편이기는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피해갈 수 없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