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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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 데이트 오브 퓨처 패스트 - 로그컷" 블루레이를 드디어 샀습니다.
이번주에는 계속해서 여정을 떠나, 미룬 타이틀들을 해치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참고로 일반판도 따로 있습니다. 그리고 이 타이틀은 3D가 없구요. 3D로는 로그컷이 없는 것 같더군요. 하지만 저는 음성해설에 더 무게를 두는 관계로 이쪽을 구매 했습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음성해설 두 개, 서플먼트 모두 자막이 있습니다. 왼쪽이 본편 디스크, 오른쪽이 서플먼트 입니다. 요새는 엑스트라 디스크라고 더 많이 하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미래쪽 타임라인 사람들이 차지 했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 시중에서 살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니 저러니 해서 지금까지 미뤘죠. 하지만 결국 이렇게 사게 되었습니다.

로그 원의 경우
"솔로"의 세계 흥행이 마감 단계에 접어든 현재, 여러 수치상 실패로 귀결될 것임은 명백한데다 단순히 한 작품의 실패가 아니라 "스타워즈"라는 거대 프렌차이즈가 몰락하는 신호탄이 될 지도 모른다는 상황에서, 문제작 "라스트 제다이"에 이어 첫 외전 "로그 원"의 경우도 간단히 돌아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이 "로그 원"은 제가 실시간으로 극장에서 본 스타워즈 시리즈 중에서는, 그러니까 어려서 극장에서 보지 못한 클래식 시리즈를 제외한 프리퀄 및 시퀄 내지 외전들 중에서는 단연코 가장 인상적인 작품이었으므로 블루레이 소프트가 나오자마자 냅다 질러놓고 보았습니다만 보너스 디스크가 별도로 구성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루카스 필름이 디즈니로 넘어간 이후의 여느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팬심을

"에브리바디 원츠 썸!!"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최근에 운이 좋은건지, 아니면 제가 돈을 막 써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이래저래 절판된 타이틀을 자주 손에 넣게 되고 있습니다. 이 타이틀 역시 마찬가지죠. 당시에 아웃케이스 보고서 이건 좀 괜찮다는 생각을 했네요. 아웃케이스 뒷면입니다. 솔직히 서플먼트가 뭐가 있는지는 하나도 안 써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앞면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디스크 케이스 뒷면 이미지의 연장이네요. 케이스 뒷면입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세로로 된 건 처음 보네요. 디스크 입니다. 카세트 테이프를 비율에 맞춰서 확대했더군요. 엽서들 비슷한 것과 넘버링 카드 입니다. 솔직히 저 같이 보는 입장에서는 별 쓸모가 없는 것들이기는

"경성학교 : 사라진 소녀들" 블루레이를 이제야 구했습니다.
이 타이틀을 이제야 구했습니다.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것이, 당시에 너무 가난했어요 ㅠㅠ 아웃케이스는 플레인 답습니다. 정말 예쁘게 나왔더군요. 사실 뒷면 이미지는 앞면과 이어져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이미지 정말 멋지더군요. 영화와 묘하게 이어지기도 하구요. 케이스 뒷면입니다. 참고로 블루레이로 구매했습니다. 왼족은 본편 디스크이고, 오른쪽은 OST 입니다. 사실 음악을 일일이 CD로 듣는 타입은 아니라서, 바로 아이튠즈로 파일을 맹글었습니다. 케이스 안쪽 이미지 입니다. 봉투 입니다. 글씨 정말 이쁘더군요. 엽서입니다. 왼쪽 하단 엽서는 뭔가 참 묘한 이미지 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