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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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체인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게임 체인저"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24일

간간히 이런 타이틀이 있습니다. 스틸북으로 발매 된 다음, 일반판 기다리는데 죽어도 소식 없는 타이틀 말이죠. 하지만 이번에 회포를 풀었습니다. 윌 스미스 나오는 포스터 이미지를 그대로 쓴 앞면입니다. 참고로 영화 특성상, 윌 스미스는 미국인이 아닌 것으로 나옵니다. 서플먼트 설명이 좀 썰렁한데, 음성해설에 한글 자막이 제대로 지원됩니다. 후면 이미지 입니다. 꽤 의미심장한 느낌입니다. 참고로 스틸북이다 보니 이런 식이죠.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 입니다. 역시나 꽤 강렬하게 나왔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영화를 손에 넣었네요.

"다이하드 : 굿 데이 투 다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다이하드 : 굿 데이 투 다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23일

솔직히 이 타이틀은 안 사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싸게 나와서 말이죠;;; 스틸북 이건만, 할인 엄청 들어갔더군요. 서플먼트가 꽤 됩니다. 심지어 음성해설까지도 전부 한글자막이 들어갔습니다. 스틸북인지라, 후면 종이 제거 하면 이런 이미지가 나옵니다. 디스크 입니다. 포스터 이미지 다시 사용한 케이스죠. 내부이미지는 위엄이 뭔지 보여주는 느낌 이랄까요. 영화가 워낙 별로인 데다가, 스틸북을 싫어하는데 이 타이틀은 가격이 1만원 남짓이라 안 살 수가 없더라구요.

"101마리 달마시안" DE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101마리 달마시안" DE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20일

원래는 플래티넘 에디션 DVD를 사려고 한 타이틀 입니다. 하지만, 서플먼트에 거의 차이가 없는 정도가 아니라, DE가 서플먼트가 더 많더군요. 덕분에 블루레이로 넘어온 또 다른 클래식 디즈니 타이틀이 되었습니다. 참고로 색이 다른 기본 디자인 형태 입니다. 다이아몬드 에디션 초기에는 형태가 좀 달랐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 형태로 굳어졌죠. 서플먼트가 좀 됩니다. 적혀 있는 분량은 얼마 안 됩니다만, DVD 시절 서플먼트도 다 실었더군요. 그걸 클래식 보너스 영상으로 충쳐서 표기 했더군요. 케이스는 좀 아쉽습니다. 바깥과 차이가 없어요. 하지만 진짜 아쉬운건 이겁니다. 디즈니의 베이비 블루 컬러의 블루레이 타이틀 말이죠;;; 반면에

목소리의 형태 BD.

목소리의 형태 BD.

우연히 ocn에서 하는 걸 봤는데, 상당히 괜찮은 작품이라 이건 소장해야겠다 싶어 블루레이를 샀다. 최근 일본영화중에 썩 괜찮다 싶은 작품을 만나기 힘들었는데, 뜻밖의 애니메이션이 심금을 울렸다. 작화도, 연출도, 내용도, 성우의 연기도 아주 좋았다. 원작만화도 같이 살까 하다가, 애니메이션은 그나마 순화된 거고 만화는 더 지독한 내용이 많다기에, 게다가 애니 작화가 상당히 좋았는데, 원작의 그림체는 썩 빼어나다곤 할 수 없어서 일단 잠시 보류. 전 7권으로 그리 긴 편은 아니라서 나중에라도 생각나면 그때 사봐야지. 디스크 두 장에, 콘티북에, 뭔 봉투에 뭐가 많이 들었다. 그러고보니, DVD는 한정판도 꽤 많이 샀었는데, BD로 이렇게 구성이 푸짐한 타이틀을 사는 건 처음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