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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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윌 헌팅"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굿 윌 헌팅"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16일

이번 타이틀의 주의할 점은 본편에 오타가 좀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 문제 때문에 새로 출시된 수정판을 사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하지만 싸기에 그냥 구입 했습니다. 아웃케이스는 심플합니다. 영화 포스터들이 금빛 위주인걸 생각 해보면 좀 다른 느낌이더군요. 미국의 15주년 기념판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DVD 시절보다 서플먼트가 더 많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이 타이틀, 초기 한정판의 경우에는 DVD 합본판으로 나왔는데 DVD에서 서플먼트 자막 싱크 안 맞는 증상으로 리콜 한 적이 있다고 하더군요. 블루레이는 오타가 문제였구요. 디스크 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로 되어 있습니다. 색만 다른데, 그래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디스크는 다시 포스터

[블루레이] ‘닥터 스트레인지’ 스틸북 한정판

[블루레이] ‘닥터 스트레인지’ 스틸북 한정판

뒤늦게 입수한 ‘닥터 스트레인지’ 스틸북 한정판입니다. 비닐 포장을 벗기기 전의 앞과 뒤. 플라스틱 오링 케이스가 스틸북을 감싸고 있습니다. 스틸북의 겉면. 발매 당시에는 호불호가 갈린 디자인입니다. 하지만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개봉 이후 더욱 주목받게 된 아가모토의 눈, 즉 타임 스톤입니다. 스틸북의 내부. 왼쪽에는 포스터와 엽서, 오른쪽 상단에는 2D 디스크, 하단에는 3D 디스크가 수납되어 있습니다. 내용물을 걷어낸 스틸북의 내부. 6종의 캐릭터 엽서. 양면 인쇄된 접지 포스터의 앞과 뒤. 닥터 스트레인지 4DX - DC 연상 요소, 의외로 많아

"더 울버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더 울버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13일

뭐, 그렇습니다. 이런 경우가 많지는 않은데, 사실 이 영화는 좀 애매해서 말이죠. 하지만 싼 가격에, 나름 예전에는 살 마음이 있었던 타이틀이다 보니 결국 구매 하게 되었죠. 사실 이건 제가 가장 싫어하는 최악의 조합입니다. 스틸북 + 3D 합본이니 말이죠. 하지만 이걸 사야만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건 나중에 알려드리죠. 서플먼트가 좀 독특합니다. 1번 디스크는 3D 전용이기 때문에 서플먼트가 없습니다. 2번에는 음성해설이 있죠. 약간 황당하게도 1, 2, 3 모두 본편이 있는 셈 입니다. 2번 디스크는 확장판입니다. 스틸북 뒷면입니다. 디자인 자체는 멋지더군요. 내부입니다. 주요 인물 두 사람이죠. 이게 이유입니다. 저 빨간 디

"인투 더 스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인투 더 스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10일

이 타이틀도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고민이 좀 되는 타이틀이기는 했죠. 재미있게 볼만한 영화이기는 한데, 정작 평가가 좋지는 않거든요. 참고로 2D 전용판 입니다. 아주 특출나거나 특별한 케이스가 아니면, 2D 전용으로 무조건 밀어붙이려구요. 서플먼트는 딱 세개 밖에 없습니다. 좀 아쉼기는 하더군요.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