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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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posts![[그린 북] 토니와 셜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https://img.zoomtrend.com/2019/01/07/c0014543_5c2ba43d74874.jpg)
[그린 북] 토니와 셜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익무 시사회로 본 그린 북입니다. 사실 백인과 흑인의 인종차별과 화합의 이야기는 최근 몇년 사이 계속되어 살짝 뻔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이탈리아 이민자 출신의 하층민 백인과 상류층 흑인의 이야기라 변주가 상당히 좋았고 유쾌하게 그려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다가 천재 피아니스트가 주인공이다보니 연주도 정말 ㅜㅜ)b 빨리 OST가 나와줬으면~~ 나중에 GV를 들으며 알았는데 개인적으로 손에 꼽는 코미디 작품인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의 피터 패럴리 감독 작품이더군요. 덤 앤 더머라던지 유명한 작품들이 많지만 메리의 감독이 이런 작품을 연출했다는게 의외이면서도 그래서 더 취향에 잘 맞았나 싶었습니다. 특히 현대에서 쉽게 그리지 않는 근대의 아버지 상인 토니는 그래서

<그린 북> 묵직한 화두와 폭발하는 재미의 수작
지금도 그 연기의 잔상이 남은 2017년 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을 수상한 마허샬라 알리와 의 '아라곤' 비고 모텐슨이 출연하고 골든글로브 다수 후보에 올라 일단 믿고 볼 수 밖에 없는 실화 드라마 영화 시사회를 옛제자(청음)와 재밌게 관람하고 왔다. 1962년 뉴욕에서 시작한 이 이야기는 우선 요정도 반했던 멋진 그 모텐슨이 멋짐을 거의 찾기 힘들 정도로 캐릭터 변신을 하여 편법과 주먹으로 사는 배나온 주인공 '토니' 역으로 변신한 것이다. 그 산전수전 능숙한 토니가 흑인이자 천재 피아니스트인 '셜리'의 연주 투어 운전기사로 들어가면서 본격적인 로드 무비가 이어지고 그 때 등장하는 것이 흑인을 위한 호텔 안내서 '그린 북'이란
북미 박스오피스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 1위!
한국에도 이번주 개봉한 '스파이더맨 : 뉴 유니버스'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마블 코믹스의 영화가 아닌 애니메이션임에도 개봉 전부터 기대치가 엄청나게 높았지요. MCU와는 완벽하게 무관하며, 제7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상 후보로 올랐습니다. 저도 재미있게 보고 왔어요. 소니가 스파이더맨으로 실사 영화 빼고는 다 잘하는 중입니다. (감상 포스팅) 3813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3540만 달러를 기록, 상영관당 수익은 9284달러로 개봉 규모를 생각하면 기대만큼 아주 잘 나왔다고 할 수는 없겠네요. 여기에 해외수익 2100만 달러를 더해 전세계 수익은 5640만 달러. 제작비가 9천만 달러 짜리다 보니 출발이 좋다고 보긴 힘듭니다. 이제부터 북미 수익이 얼마나 롱런
북미 박스오피스 '주먹왕 랄프2' 3주 연속 1위!
'주먹왕 랄프2 : 인터넷 속으로'가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렇다 할 경쟁작 없는 비수기라 가능한 것이긴 했지만 대단한 일입니다. 현재까지 2018년 개봉작 중 3주 연속1위를 달성한 작품은 이 작품을 포함해서 4개밖에 없으니까요. 이번주부터는 이제 다시 대형 작품들이 개봉하니 내려가겠습니다만... 어쨌든 3주차 주말 1614만 달러로 1위, 이 성적이 1위라는 것에서 비수기임을 알 수 있겠죠. 누적 흥행수익은 1억 4086만 달러, 해외 1억 173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2억 6천만 달러... 제작비 1억 7500만 달러의 흥행수익까지는 아직 먼~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순수하게 3주치 흥행 페이스만 놓고 보면 꽤나 우려스러운 상황. 하지만 디즈니 애니메이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