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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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posts사과 Sa-Kwa, 2005_'20.6
[멜로/로멘스/드라마, 한국, 118분] 뭐별 특징이 없었던 영화 '결혼생활'과 '첫사랑'.... 마지막에 다시 돌아오는 설정이 그나마 다행이네 ^^; 줄거리생활 스캔들 (사과) 사랑이란 같은 곳을 보고 있다 착각하는 것! 사랑이란 마주보며 딴 생각 하는 것!7년 사귄 남자에게 7초 만에 차였다! “그래 오늘은 그만 만나고, 내일 다시 만나자!” 사랑 앞에 솔직하고 적극적인 현정. 그녀에게는 7년을 만나도 매일이 설레는 남자친구 민석이 있다. 가족들도 친구들도 당연히 결혼할 사이라 여겼던 두 사람. 하지만 수없이 사랑한다 말했던 7년 간의 긴 연애는 “내가 점점 없어지는 것 같아”라는 민석의 한 마디로 너무나 쉽게 끝나버렸다. 다른 남자와의 결혼!
[20_26_516] 더워진 관악산_'20.5
코로나19가 언제쯤 수습(?)이 될까? 요즘 온도가 많이 올라갔다건강검진이후로 옮겨진 일정(?)들을 소화하느라몹씨 힘든 한 주를 보냈다 진달래, 철쭉, 병꽃도 모두 지난짙푸른 록음만이 가득한 관악산 바람도 없고, 후끈했던 관악산 아쉽지만, 가벼운 등목으로 산행을 마무리했다 = 일 정: '20. 5. 30(토) = 날 씨: 덥다 더워, 30도 = 코 스: 과천보건소~중계탑~관양고등학교 = 거 리: 약8.3km, 5시간36분 소요(10:24~16:00), 평균 1.9km/h = 고딩친구(장ㅇ순) 과천보건소에서 출발 후끈한 열기 육봉과 소나무 한 그루 정상 중계탑

그린 북 Green Book, 2018_'20.6
누적 관객수: 44만명 [드라마, 미국, 130분] 91회 미국아카데미시상식(작품상,남우조연상,각본상) 76회 골든글로브시상식(작품상,남우조연상,각본상) 72회 영국아카데미시상식(남우조연상) 잔잔하지만, 재미가 느껴지는 영화네 인종차별이 심하던 60년대백인 운전사가 흑인 피아니스트를 모시면서(?) 둘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소한 일상들로 꾸며진 영화그 일상들이 사실은 그 둘만의 문제가 아닌, 흑과 백의 인종차별의 시각에서 다루어졌던 것 당시에는 상식적이지 않았던 백인 기사(토니)의 보스에 대한 보호와 배려불의에 굴하지 않았던 흑인 피아니스트(돈 셜리)간의 묘한 케미가 빛을 發했던..... 훈훈했던 영화다 이후 돈 셜리 박사는 천재적인 재능을 발휘하여 유명한 피아니스트로 이름을 남기
20.01.30 그린북
중요하진 않지만 스포가 있습니다. 군대에서 미군이랑 근무하던때가 생각나는 영화였다. 나는 솔직히 흑인 근무자를 좋아하지 않는 편이었는데,정말 내가 만난 대다수의 흑인은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더 시끄럽고, 조금 더 이기적이었다.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참 조용한 친구들도 꽤 있었다. 어떤 흑인은 트랩음악을 근무 4시간 내내 틀어놓고혼자 즐기기 바쁜반면, 조용히 창문을 보거나 핸드폰을 하던 친구도 있었다. 이런 편견을 없애기란 참 힘들다. 인종차별적이 발언은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같은 느낌이라칭찬 같이 들리는 한마디도 어찌보면 인종차별적인 발언이 된다. 어려운 문제다. 개인적으로 생각한 별로거나 아쉬운 부분을 이야기하자면, 영화에서 나오는 돈 셜리가 실존인물인 걸 떠나서, 그의 캐릭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