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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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posts[파리의 딜릴리] 용두사미
씨네토크가 있는 파리의 딜릴리를 보러 오랜만에 씨네큐브에 갔습니다. 미드나잇인파리의 아동판같은 느낌도 나고 흥미로웠지만 끝으로 가면서 좀...아쉬웠네요. 주제적인면이야 현재와(당시 파리로 생각해도 도저히;) 맞닿아있다고 하면 그럴 수 있겠지만 그 이후가...솔직히 실망했습니다. 미셸 오슬로 감독이야 워낙 유명하기도 하고 작품을 안 본 것도 아닌데 황당했네요. 나이를 감안한다 하더라도 흐음;; 뭔가 숨겨진 일화같은게 있다면 모를까...다만 그걸 제외한다면 감독다운 무난한 작품입니다. 메인 사건이 좀 이상하지만 워낙 옛날을 다루고 있기도 하고~ 애니답게 만능인 이 둘의 콤비는 뭔가 그린북스럽기도 했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당대의 모네, 피카소 등등
[영화흥행성적]'명탐정 코난 감청의 주먹'이 첫 등장 선두. 전작의 '제로의 집행인...'
15일 발표된 13, 14일의 영화관객동원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인기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의 극장판 23번째 작품 '명탐정 코난 감청의 주먹'(나가오카 토모카 감독)이 첫 등장 선두를 획득했다. 주말 이틀 동안 약 114만 5,000명을 동원, 흥행 수입은 약 14억 6,400만엔을 기록, 개봉 첫날인 12일부터 3일간의 누계는 동원 145만 8,000명, 흥행 수입 18억 8,600만엔을 돌파. 전작 '제로의 집행인'과는 흥행 수익 대비 112.9%로 17번째 작품 '절해의 탐정' 이후 6작품 연속으로 시리즈 최고 기록을 경신하는 굿 스타트를 끊었다. 첫 등장 작품에서는 잠수함 액션 '헌터 킬러'(도노반 마시 감독)가 3위, 공포 영화 '할로윈'(데이비드 고든 그린 감독)이
그린북(Green Book, 2018)
드라마 | 미국 | 130분 | 2019.01.09 개봉 | 12세 감독 : 피터 패럴리출연 : 비고 모텐슨(토니 발레롱가), 마허샬라 알리(돈 셜리 박사), 린다 카델리니(돌로레스)1960년대 미국의 이야기. 여전히 인종차별이 심한 미국 전역을 돌며 콘서트에 도전한 돈 셜리 박사. 돈 때문에 그의 운전기사이자 비서가 된 토니 발레롱가의 투어 스토리. 영화는 잔잔하면서도 순간순간 강렬하다. 60년 가까이 지난 지금까지 존재하는 인종차별에 대해 영화는 아주 나른하게 우리에게 이야기하고 있다. 영화는 생각하게 만들고 마지막 장면은 나름의 제안을 제시한다.
1월에 본 영화들
설 연휴다 간만에 모형질이다 하는 와중에 정말 새카맣게 잊고 홀랑 넘어가버리는 바람에 1월의 영화들을 2월 말이 다 되어서야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 이병헌, "극한직업" 갸웃한 구석마저 금새 잊게 만드는 웃음 잔펀치에 천 만이 녹 아웃! 엄유나, "말모이" 다 아는 맛이지만 자극적인 양념 없이 담백하게 잘 끓인 된장찌개 M. 나이트 샤말란, "글래스" 특출난 개개인을 한 데 모았더니 죄다 평범해지는 효과~ 필 존스턴, 리치 무어, "주먹왕 랄프 2: 인터넷 속으로" 볼거리도 생각할거리도 이 주먹 안에! 여기 전편보다 나은 속편 추가요~ 피터 패럴리, "그린 북" 각본 논란이 무용한 두 배우의 열연! 이태리인 연기를 이토록 잘 하는 덴마크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