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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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믹 블론드 / Atomic Blonde (2017년)
감독데이빗 레이치출연샤를리즈 테론, 제임스 맥어보이, 소피아 부텔라개봉2017 미국 데이빗 레이치 감독의 스파이 액션 스릴러 [아토믹 블론드]인데요. 이미 사이파이 스테이션에도 소개 한 것과 같이 원작은 "콜디스트 시티"라는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 스파이 액션물입니다. 제가 이 영화에 주목한 이유는 데이빗 레이치 감독 때문입니다. 스턴트 감독 출신으로 [존 윅]의 공동 연출로 핫한 감독이 되어 [아토믹 블론드]를 연출하고, 현재 [데드풀 2]의 연출을 맡고 있습니다. [아토믹 블론드]는 그래픽 노블이 원작이라 차기 연출 작인 [데드풀 2]를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어 기대가 컸는데요. 결과적으로 제 기대 치를 훌쩍 넘겨 주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스파이물의 정석인 더블 크로스를 쉽게 만든 점과 여성

블레이드 러너 2049 / Blade Runner 2049 (2017년)
감독드니 빌뇌브출연라이언 고슬링, 해리슨 포드개봉2017 영국, 캐나다, 미국 영화 이야기를 하기 전에 먼저 사이언스 픽션 장르에 대해 좀 이야기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사이언스 픽션 장르는 말 그대로 사이언스(과학)와 픽션(허구의 이야기)으로 과학이 소재 혹은 배경이 되는 창작한 이야기를 다루는 장르입니다. 과학이 언급이 되는 장르이므로 당연히 알고 보면 더 재미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는 블레이드 러너도 마찬가지인데요. 일반적으로 사이언스 픽션이 제시하는 여러 세계관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러지 못할 경우 영화의 상황을 현실에 대응을 시키게 되는데, 그럴 경우 캐릭터들이 닥친 상황이나 심리 상태를 제대로 파악할 수 없기 때문에 공감이 쉽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잠깐 설명하면 [블레이드 러너]의

토르 라그나로크를 봤다
토르 라그나로크를 4DX로 봤다. 누가 어떤 역할로 나오는지와 대충 포털에 나와있는 줄거리정도만 알고 봐서 그런지 세세한 설정은 잘 몰랐는데, 의외로 재밌었다. 토르2에서 실종된 오딘, 어벤져스2에서 실종된 헐크 등의 행방이 나오고, 1년전에 나온 닥터 스트레인지 쿠키영상이 이제야 이어지게 되었다. 물론 제인, 시프 등 기존에 나오던 인물들이 실종되는 사태도 나오긴 했지만... 스토리는 나름 재밌었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내용 언급은 생략해야겠다. 영화를 보고 나서 나무위키를 통해 세세한 설정 등을 읽으니 더 재밌었다.특히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로는 전편인 스파이더맨 홈커밍보다 훨씬 재밌었다. 개인적으로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재미가 없어서 블로그에 후기도 쓰지 않았다. 취향차이겠지만, 난 개인적으로 어메
올해 남은 영화 기대작
2017년도 얼마 안 남았다...나에게 이제 남은 기간동안 영화 기대작(영화관에서 꼭 볼 영화)은 3가지이다... 10월 토르: 라그나로크, 11월 저스티스 리그, 12월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다들 시리즈물(?)이라서 계속 이어지는 영화들이다... 저스티스 리그는 뭔가 그 자체로는 처음 나오지만 그 전에 배트맨 대 슈퍼맨 등에서 이어지는 영화이니...이번 토르에는 다른 마블 히어로들이 좀 나오는 것 같다... 헐크는 주연급으로 나오는 것 같고... 닥터 스트레인지는 아마 그전 닥터 스트레인지의 쿠키영상에서 나온 것에서 이어지는 것이라 나오는 것 같지만, 스토리상 큰 비중을 없을 것 같다...저스티스 리그는 뭐... 그 전에 배트맨 대 슈퍼맨에서 엄마 이름 같아서 화해라는 좀 억지스러운 전개 등 비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