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의미에서는 첫체험, 첫경험 (다크소울3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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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의미에서는 첫체험, 첫경험 (다크소울3 관련)
저번편 이야기 저주를 품은 거목을 잡았습니다. 다크소울의 특징 중 하나는 솔로플레이를 하다가 갑자기 암령들이 침입해서 멀티플레이가 되는 상황이 있다는겁니다. 어떤 매체에서는 이러한 멀티방식을 밍글플레이라고 평하며 매우 좋게 봤지요. 하지만 블러드본 하는 시간 대부분을 PS+가 없어서 멀티가 불가능하게 플레이 한 저는 갑자기 침입하는 암령이라는게 블러드본에 있는지 없는지 조차 모르는 상황. 그러다보니 첫번째 암령과의 조우는 다크소울3가 되었습니다. NPC 암령 황색 손가락 헤이젤이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헤이젤과 같이 다른 유저 암령이 들어왔지요. 즉, 실질적으로는 1명이 들어왔습니다. 아무튼 암령이 들어왔다는 말에 저는 당황해서 청교로 서약을 바꾸고 바로 튀었습니다.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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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위쳐 3 : 와일드 헌트] 확장팩 스토리까지 주행 완료
니어 오토마타를 끝내고 다시 시작했던 위쳐 3 입니다. 블로그에 올렸었던 위쳐 3 첫 글이 재작년 5월이니 근 2년이 가깝게 시간이 지났네요. 사 놓고 이 게임 저 게임 먼저하다가 최근에 와서야 본격적으로 달렸습니다. 위쳐 3를 재미있게 즐기셨던 게이머분들이라면 비슷하게 느끼겠지만 본편의 볼륨도 상당히 무시무시했고 2개의 확장팩도 각각 상당한 볼륨을 자랑하는 게임입니다. 게임 진행중에 메인 스토리, 서브 퀘스트 등으로 수많은 모험을 통해 수많은 인물들과 만나면서 친분을 맺고 갈등도 겪고 화해도 하고, 최근에 했었던 게임 중에서 이렇게 등장 인물들과의 교감이 많고 적극적이었던 게임도 상당히 오랜만이었구요.(다크 소울 3는 뭐..계승의 제사장의 인물들을 빼면 중요히 마주칠 인물이 극히 적었고 인왕은 등

다크소울3 피시판 구매
예쁘고 착하고 예의바른 화방녀 PS4 정발판을 뒤늦게 엔딩보고 스팀에서 세일하는 겸, 60프레임을 느껴보고 싶어서 PC버전 다크소울3을 구매했습니다. 12500원 이라는 부담없는 가격이긴 하지만 아니나다를까 우리집 개똥컴에서는 풀옵은커녕 중옵 전체화면조차 버거워서 뚝뚝 끊기는 안습적 상태인지라..-,.- 해상도 낮추고 창화면 저옵션으로 겨우겨우 돌아가네요. 뭐 이런 총체적 난국인 환경에서도 신기하게도 PS4판보다 부드러움이 느껴집니다. 게다가 피시판이 유저도 많은듯..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돈값은 하는 듯 합니다. 무엇보다 엄청 싸게 구매했으니.. PS4정발판에 아직 뜯지도 않은 일본 한정판도 사놨는데 피시판까지 엔딩 볼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생각날때마다 짬짬히 하다보면 뭐..언젠간 깨겠
(다크소울3) 의도치 않게 도움받는 영상.
이거 거의 로또맞을 확률 아닌가 싶... -,.-; 여하튼 이자리를 빌어 이름모를 귀인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ㅋㅋㅋㅋ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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