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3
Posts
50 posts
PS4 - 다크 소울 3 서약 공물 노가다… 완료
온라인 플레이(PVP)에서 얻을 수 있다는 정보를 몰랐다. 그래서 처음 시작할 때 이게 이렇게 안 나오는 거였나? 하고, 플래티넘 트로피를 포기하려다가… 그냥 도전해 보았다. 그리고 한 주를 거의 여기에 다 투자했다. 다른 목적 없이 오로지 트로피만 위해서. 때문에 '파랗게 질린 혀'와 '인간의 웅덩이'는 10개씩만 파밍했다. 물론 그 둘은 매우 잘 나오는 편에 속하지만. 하… 지루했다, 진짜로. 이제야 회차를 넘어갈 수 있겠다. 플래티넘을 위해서는 최소 3회차가 필요한 듯하다. 블러드 본에서 그랬듯 엔딩 분기를 세이브 파일 꼼수로 해결한다고 해도, 회차가 바뀌면서 새로 생기는 반지 아이템이 있고, 트로피 목록에는 그 반지 수집이 있는 탓에….

PS4 - 다크 소울 3 DLC 올 클리어
미디르에서 수십 트라이를 할 때는… 30년 넘게 게임을 해 온 (게임)인생에 대한 자괴감이 들었다. '내 게임 실력이 고작 이 정도였나? 나도 이제 늙은 건가?' …뭐, 이런 느낌으로. 아니, 진심으로. 반면, 노예기사 게일은 3트에 클리어. 경황이 없어서 몰랐는데 DLC 보스들은 트로피가 없다. 블러드 본에 이어 두 번째로 접한 소울 시리즈, 다크 소울도 클리어!

PS4 - 다크소울 3 진행 중
현재 엘드리치까지 클리어. 반년쯤 전에 블러드 본이랑 뭐가 더 어렵냐고 썼을 때, 조언 주신 복수의 분들이 다크소울이 더 쉽다고 했는데… 느낌으로는 블러드 본이 압도적으로 쉬운 것 같다. 다만 여기엔 블러드 본을 10회차 넘게 클리어한 탓도 있고, 그러나 보스 구간만 놓고 보면 블러드 본보다 훨씬 쉬운 느낌도 있다. 아니면 단순히 처음 접한 이른바 소울 시리즈가 블러드 본이었기에 보스전에 한해서는 임펙트가 덜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실제로 블러드 본 때와는 달리 지금은 보스 구간에서 단 한 번도 죽은 적이 없다, 아직까지는. …까지가 처음 인상이었는데, 이제는 전투에 익숙해지니 다크소울이 더 쉽다고 하는 말도 약간은 이해가 되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래도 블러드 본이 더 쉬웠다는 느낌은, 아무래도 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