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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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나이트 메어 DLC 마지막

리틀 나이트 메어 DLC 마지막

이게 블로그라구여|2018년 3월 1일

드디어 마지막 나이트메어 DLC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편은 퍼즐편이 좀 많았습니다 유튜브 만세!본편 엔딩할때의 사진이 걸렸있네여 이번 나오는 DLC들은 전부 본편의 스토리에 대한 또다른 스토리라기 보다 번외편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우비소녀가 다크소울 아우라를 내뿜으며 나갔다면 나머지 친구들은 왜 갇혀 있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라 할수있겠네여 게임은 적당한 공포에 퍼즐이 들어가서 괜찮은 게임성이죠 단지 DLC가 덜 만들어진 상태에서 2달씩 나온게 좀 흠이지만 나온 퀄리티들은 다들 나쁘지 않아서 싫진 않았습니다 단지 스토리가 이어진다거나 배 안의 퍼즐을 푸는 다른 요소를 기대했는데 그런게 본편에 비해 떨어진다는게 아쉽지만 지켜봐야할 제작사 인건 맞는거 같네여

리틀 나이트 메어

리틀 나이트 메어

이게 블로그라구여|2018년 2월 6일

생각했었던것보다 훨씬 더 재미있네여 배안에 갇혀 있던 진실이 후반은 약간 센과 치히로 장면과 오버랩 됐어여 분홍색 빛깔 방들도 약간 동양틱한 느낌이 나서 좋았죠 마지막은 다크소울 엔딩인줄 ★★★★ 정말 재미있게 했네여 잔인하지 않고 적당히 무서우면서 퍼즐형식도 가미된 가구 디자인들도 고풍스러워서 좋았네여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잘 끝낸거 같습니다 DLC도 바로 사서 하고 싶지만 좀더 기다렸다가 사서 해봐야 겠네여 저처럼 무서운거나 고어틱한거 싫어하는사람들도 재미있게 게임할수 있는 살짝 공포 게임이 나온거 같아 좋아여

「변두리」에 불과하게 된 일본의 게임 시장 - 일본의 게임 제작사는 왜 세계와 대결할 수 없게 되었는가? 1/2

「변두리」에 불과하게 된 일본의 게임 시장 - 일본의 게임 제작사는 왜 세계와 대결할 수 없게 되었는가? 1/2

isao의 IT,게임번역소|2018년 1월 27일

오늘부터 덴패미니코게이머에서 연재를 시작하게 되었다. 연재의 주제는 「일본의 게임 제작사는 왜 세계와 대결할 수 없게 되었는가?」이다.  『젤다』가 GotY(Game of the Year)를 수상하고 작년에 『페르소나』와 「다크 소울」이 높은 평가를 받은 상황에서 지나친 판단일지도 모르나 업계 전체를 개괄할 때 이러한 상황에는 변함이 없다고 생각하므로 일부러 이러한 주제를 골라봤다. 이번 주제에 대해 다양한 사람들에게 「각 사람의, 각 시기의 생각」을 들어보고자 한다.  첫 회인 오늘은 전제를 이루는 인식을 공유하기 위한 「프롤로그」로써 연표를 중심으로 삼아 게임 업계의 현재를 분석하겠다.일본, 미국, 유럽의 가정용 게임 소프트 시장 규모의 추이 그래프 Ver. 2018.1.2(스마트폰 분야는 이 PDF

다크소울 리마스터 에대한 생각

다크소울 리마스터 에대한 생각

만들라는 신작은 안말들고리마스터 해주는건 기쁘지만 프레임렉이라던지백스탭판정 이라던지패링벨런스문제 라던지초기작품인 만큼 문제도 많은 작품이기도 한데 이게 조정될지.... 그나저나 리마스터라.... 프롬소프트웨어가 이식은 한건 봤어도리마스터를 다 하다니 진짜 바뀌긴 했구나.......... 데몬즈: 헌데.. 우..우리는?.......... 프롬의 버려진..자시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