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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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동안 달려본 다크소울2
연휴를 계기로 미뤄두었던 게임을 하자 라는 생각에 한 다크소울2 예전에 초반까지만 하다 말았던 다크소울2 입니다만.어찌어찌 중반 철의옛왕까지 잡아보고 나서 느낀점이확실히 다크소울2가 전작들에비해 너무 재한적이고 여러모로 불편하고 좀 힘들더군요.(쓸만한 무기가 대방패 메이스 그레이트소드 3개뿐.....) 데몬즈가 플레이어의 기본 컨트롤 능력을 다크1이 플레이어의 이해력과 적응력을 시험한다면 다크2는 플레이어의 인내력을 시험한다. 라는 느낌이더군요.그정도로 게임이 길어서 좀 답답합니다만...... 전작들과 달리 노가다도 잘 안되서 레벨도 잘안오르고 강화도 어렵고다크2는 게임이 어렵다라기 보단 "힘들고 피곤하다" 라는 느낌입니다.. 세삼 지금까지 게임하면서 어렵다 라는건 많이 느꼈어도 "힘들고 피곤하다
J U S T L I K E D A R K S O U L S
제목의 말은 유명한 밈은 아니고 용어도 아니다. 스트리머가 어려운 게임을 하면서 괴로워하는 영상에 올라온 어느 덧글에서 발견한 말이다. 다크소울은 컬트적인 인기에서 대중적인 인기로 올라온... 보기 드문 성공 케이스를 가진 작품이다. 특유의 높은 난이도에 많은 게이머들이 입덕하고 반했는데, 고전적인 도전방식을 고수하던 프롬 소프트웨어의 패기와 외골수적임에 반해서 그럴 지도 모르겠다. 아니면 캐주얼 유저를 위해 난이도를 낮추는 AAA급 게임들의 BITCH 정신에 대한 유저들의 반항심에 성공의 의미가 있을 지도 모르겠다. 한편으로 다크소울이 난이도의 대명사가 되면서, 유독 다크소울은 나에게 쉬웠다는 말을 쓰는 사례가 많아졌고, 난이도 높은 게임을 즐기는 것이 게이머로서의 자존심 대결이 되버리는 기믹

발컨의 게임리뷰 30화: 플레이 외적인 스토리 전달에 대해 (1)
[발컨의 게임리뷰 채널 및 다른 영상 보러가기] [유튜브에서 보기]30화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이게 다 꾸준히 봐 주시는 시청자분들 덕분입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념비적인 30화 특집으로, 직접적임 게임 플레이 외적인 스토리 전달 방식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다크소울 1편 1주차 끝냈는데
NPC 새끼들 전부 볼장 다보고 족치는거 까먹었다. .....블러드본 할때 했던 실수 또 하고 지랄이야 아오.... 씌발 자살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