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쿠릴렌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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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posts블랙 위도우 (2021) / 케이트 숏랜드
출처: IMP Awards 소코비아 협정에 반대했기 때문에 숨어 살고 있는 나타샤 로마노프(스칼렛 요한슨)는 위장 가족 시절 동생이었던 옐레나 벨로바(플로렌스 퓨)가 보낸 소포를 받는다. 내용물을 확인하려고 할 때 정체불명의 적에게 습격을 받고, 가면을 쓴 적이 자신과 같은 기술을 쓰는 것에 놀란다. 가까스로 적에게 도망치며 소포를 지킨 나타샤는 소포를 보낸 옐레나와 만나고, 소포의 정체가 냉전의 산물이었던 ‘레드룸’과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수퍼히어로 일원으로서 [블랙 위도우]로 활동하기전 관련이 있던, 소련이 길러낸 암살자 집단 ‘레드룸’이 현재까지 남아있고 (후계자인) 의동생과 함께 과거를 청산하는 이야기. 위장 신분인 가족으로 살았던 과거의 부모, 동생과의 관계가 위기를 겪는 과정에
[블랙 위도우] 바튼 터치
얼마만의 마블 영화인지~ 페이즈 3의 진정한 마지막같아 좋았네요. 코로나 등으로 너무 연기되긴 했지만 그래도 꽤 잘 나왔습니다. 다른 작품들과 시대를 맞추기 위해 90년대인건 좀 오버인 것 같지만 재밌게 나와서 팝콘영화로 즐길 수 있었네요. 물론 엔드게임을 보고난 이후라 그녀의 끝을 이미 다 알고 보다보니 더 뭉클하기도 하고... 스칼렛 요한슨은 이제 자유에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소련...아니 러시아 스파이 가족은 정말 지겹게도 나왔지만 이정도로 각자 따로 막 나가는건ㅋㅋㅋ 그래도 기본적으로 서로에 대한 애정이 상당히 깔려있다보니 재결합은 금방이었네요. 물론 그만큼 모두들 다른 인간 관계가 없었다는 반증이라 참...ㅠㅠ
블랙 위도우
나타샤 로마노프를 주인공으로 한 블랙 위도우 솔로 영화가 만들어진다 말했을 때, 그리고 그 극중 시기가 직후의 이야기일 것이라고 들었을 때 우리가 기대한 것은 시리즈 느낌의 에스피오나지 액션 스릴러였을 것이다. 하늘을 날아다니며 번개를 쏘고, 두 손을 휘저어 순간이동을 하는 초특급 능력자들 사이에서 일반인에 가까운 블랙 위도우가 내세울 건 강력한 체술 액션과 에스피오나지 특유의 협잡 능력이니까. 게다가 직후라면 소코비아 협의문에 의해 나타샤가 한창 쫓기고 있을 때 아닌가. 소련 출신 스파이가 미 정부기관에 쫓기며 유럽 전역을 순회하는 이야기라니. 이거 듣고 시리즈가 안 떠오르면 그건 그거대로 또 이상한 거지. 스포 위

영화 상티넬 넷플릭스 평점 결말과 올가 쿠릴렌코
영화 상티넬 넷플릭스 평점 결말과 올가 쿠릴렌코얼마전에 넷플에 따끈따끈하게 신작으로 등록이 되어 밤에 보고 잤던 영화...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굉장히 실망이고 별로였다. 로튼토마토랑 imdb 바로 찾아보긴 했는데 역시 내 생각이 맞았군. 혹평 릴레이... 그래도 우크라이나 출신의 프랑스 배우 올가 쿠릴렌코가 오랜만에 나와서 보긴 했다만, 영화 상티넬은 그저 그랬다. 이 작품의 결말이랑 여러가지에 대해 간단히 소개해본다. 다른분들에게 관람을 추천하고 싶지는 않음. 열심히 만드신 감독님에게는 죄송하지만 차라리 이걸 보느니 햄식이 형 주연의 을 한 번 더 보겠음. 여하튼 뭐 내 생각은 이렇다.상티넬, 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