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타배틀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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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posts알리타 - 배틀 엔젤
제임스 카메론 필생의 프로젝트. 연출은 로버트 로드리게즈. 근데 정작 원작을 카메론에게 추천했던 것은 덕 중의 덕 길예르모 델 토로였다고 한다. 우스갯소리지만 어쩌면 델 토로는 카메론이 자신에게 연출을 부탁하지 않을까- 하는 망상을 하지 않았을까.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델 토로의 큰 그림 그리기는 실패한 것이지만. 인간과 기계 사이에서 정체성을 고민하는 사이보그 이야기와, 신분이 철저하게 나뉜 미래 디스토피아 사회를 그린다는 점에서 그리 신선한 이야기는 아니다. 그건 원작이 얼마나 대단하든 간에 어쩔 수 없는 것이다. 하여튼 실사 리메이크가 나온 건 지금이잖아. 인정할 건 인정해야지. 은 다소 신선하지 못한 이야기의 약점을 비주얼로 뚫는다. 확실히 비주얼만큼은 언감생
'알리타 : 배틀엔젤' 영화 관람 후기
올드팬들에게는 제목 만으로도 감동을 자아내게 할 영화가 간만에 등장한 모양이었습니다. 개봉소식을 접하지 못했던 본인도 우연히 포스터를 보고 예매할 결심을 하게될 정도였으니까요. 결국 제임스 카메룬 씨가 제작에 참여한 일본만화 원작의 실사영화 '알리타 : 배틀엔젤' 을 관람하게 되었습니다. 본래 개봉은 2018년 하반기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트레일러 공개 후 모델링 수정 등 이런저런 사정 때문인지 2019년 2월로 개봉이 연기되었습니다. 원작이 되는 '유키토 키시로' 의 원작만화는 일본에서 '총몽' 이라는 이름으로 1990년 부터 연재되었으며, 1부 발간 당시 SF 3대 명작이라 꼽힐 만큼 유명한 작품이었습니다. '알리타 : 배틀엔젤' 이라는 영화제목은 원작만화의 미국판 만화책 제목에서 따온 것으
알리타 배틀엔젤 보고 왔습니다(IMAX 3D 왕십리)
재밌게 보고 왔습니다. 3d효과는 진짜 자연스러워서 튀는 장면이 없었습니다. 역시 제임스카메론이 서포트를 해준 덕이랄까요? cg인 알리타도 상당히 잘만들어져서 불쾌한 골짜기 없이 경탄할정도로 정교하게 잘만들고 잘 움직이고 실제배우 느낌을 또 잘살려내었습니다 액션 장면은 갠적으론 예고편에서는 별 감흥이 없었는데 3d 로 봐서 그런지 몰라도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스토리 전개는 그럭저럭 흘러갑니다만 살짝 남자 의사의 감정이 어색한 부분이 보였습니다. 여주 알리타는 진짜 걸크러쉬에 섹시함까지 겸비하게 아주 보기가 좋았습니다 보는내내 감탄을 금치 못했고 인상적인 장면이 상당히 많은데 지금 생각나는건 마지막
<알리타:배틀 엔젤>(4DX with SCREENX 2D) 안 보고 감당할 수 있겠는가
2009년 의 제임스 카메론 (제작) 이름만으로 일단 초집중을 시킨 '타'자 돌림의 SF 블록버스터 을 4DX with screenX 2D로 감상하고 왔다. 우선 영화 시작 전 4DX with ScreenX 체험 광고영상이 오페라 '투란도트' 중 'Nessun dorma' 배경음악과 함께 짧지만 임팩트 강렬하게 펼쳐졌다. 본 영화가 시작되고 3면에 펼쳐진 파노라마 영상이 일단 객석을 제압하고, 디스토피아적 암울한 26세기 고철 더미에서 발견되어 다시 태어나게 되는 인간 두뇌의 사이보그 소녀 '알리타'가 등장하여 영화 서두부터 대단한 흡인력을 느끼게 했다. 이제 CG의 완성도는 거의 실사와 다르지 않음을 따로 말할 필요는 없을 듯 하다. 아무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