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환
Posts
48 posts[관전평] 5월 6일 LG:두산 - ‘김대현 2승’ LG 4연승 - 5연속 위닝
LG가 4연승과 5연속 위닝 시리즈를 동시에 달성했습니다. 6일 잠실 두산전에서 7:5로 신승했습니다. LG는 31경기에서 19승 12패 0.613의 승률로 3위를 지키면서 시즌 처음으로 승패 차 +7을 달성했습니다. 이전까지 올 시즌 승패 차 최고 기록은 개막 6연승을 통한 +6이었습니다. 김대현 5회말까지 1실점 호투 선발 김대현은 1회말 대량 실점 위기에 봉착했습니다. 테이블세터 민병헌과 최주환에 연속 안타를 맞았습니다. 민병헌에 변화구, 최주환에 빠른공이 높았던 탓입니다. 에반스에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줘 무사 만루 위기가 되었습니다. 과연 김대현이 1회를 넘길 수 있을지 의심스러웠습니다. 하지만 김재환을 초구 낮은 변화구로 2루수 땅볼 처리해 선제 1실점과 첫 번째 아웃 카
[관전평] 5월 4일 LG:NC - ‘실책에 울고 웃고’ LG 4연속 위닝 시리즈
LG가 4연속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습니다. 4일 잠실 NC전에서 4:3으로 신승했습니다. 실책으로 웃고 울고를 반복하다 결국 웃었습니다. 3회말까지 3:0 LG의 선취점은 실책에서 비롯되었습니다. 0:0이던 2회말 1사 1, 2루에서 유강남의 큰 바운드 땅볼 타구를 잡은 선발 이민호가 1루에 악송구해 2루 주자 양석환이 득점했습니다. 이어진 1사 1, 3루에서 문선재의 중견수 희생 플라이로 2:0을 만들었습니다. 문선재는 올 시즌 아직 안타가 없을 정도로 타격감이 좋지 않지만 1-2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낮게 떨어지는 포크볼을 걷어 올려 타점을 올렸습니다. 3회말에는 2사 1, 2루에서 양석환의 좌전 적시타로 3:0으로 벌렸습니다. 풀 카운트 끝에 포크볼을 잡아당겼습니다. 차우
[관전평] 4월 30일 LG:kt - ‘김대현 데뷔 첫 승’ LG 3연속 위닝 시리즈
LG가 4월 마지막 날 3연속 위닝 시리즈를 달성했습니다. 30일 수원 kt전에서 선발 김대현의 데뷔 첫 승과 경기 종반 호수비에 힘입어 7:5로 신승했습니다. 작전 수행-주루 플레이 엉망 LG 타선의 공격 흐름은 결코 원활하지 않았습니다. 1회초 1사 3루 기회에서 박용택이 삼진, 히메네스의 중견수 플라이로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박용택은 선발 로치의 바깥쪽 포크볼 3개를 연신 헛스윙해 더그아웃으로 되돌아갔습니다. 이날 경기 LG 타자들의 작전 수행 능력과 주루 플레이는 불만스러웠습니다. 2회초에는 선두 타자 오지환이 좌중간 2루타로 출루했지만 임훈이 2구에 번트를 시도하다 파울에 그친 뒤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습니다. 1사 후 양석환이 중전 적시타로 오지환을 불러들여 선취
[관전평] 4월 9일 LG:롯데 - ‘임찬규-최동환 9사사구 6실점 자멸’ LG 2연패
LG가 시즌 첫 연패와 루징 시리즈를 기록했습니다. 9일 사직 롯데전에서 1:7로 완패했습니다. 임찬규와 최동환은 도합 9사사구 6실점으로 자멸했습니다. 임찬규 3.1이닝 6사사구 3실점 시즌 첫 선발 등판에 나선 임찬규는 2회말과 3회말 2사 1, 2루 위기에서 실점하지 않고 꾸역꾸역 버텼습니다. 하지만 4회말 선두 타자 오승택에 사구를 내준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이어진 무사 1, 3루에서 반드시 정면 승부해 아웃 카운트를 늘려야 하는 김사훈을 볼넷으로 내보내 만루를 만들어 빅 이닝 허용을 자초했습니다. 신본기를 3구 삼진 처리해 한 고비를 넘겼지만 전준우 타석에서 2구 폭투로 선취점을 허용했습니다. 기록상은 폭투였지만 바운드 볼이 아니라 높은 볼이었음을 감안하면 포수 유강남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