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이마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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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린타로

닥터 린타로

조훈 블로그|2015년 6월 10일

요새 보고 있다. 사카이 마사토, 아오이 유 주연, 정신과 의사와 이중인격 히로인 이야기. 사카이 마사토 때문에 보기 시작한 건데, 이 사람이 연기 잘하는 거야 일본 드라마 좋아하는 사람은 모르는 사람이 없겠지만…, 어느 작품에서나 비슷한 느낌이라 그게 좀 아쉽다. 한국에서 비슷한 드라마가 두어 번 방송해서 좀 흔한 소재가 됐지만, 그래도 그냥저냥 재밌게 볼만하다. 다만 드라마 내에서 주인공이 안고 있는 상처들 또한 너무 흔한 클리셰. 요새 무슨 해외 드라마 자막 관련 새로운 저작권 법안이 있는 모양이라 일본어 알아듣는 사람이나 봐야 할 듯; 다음에는 8~9도 정도로 터지길 바란다. 기왕이면 서일본, 규슈 쪽으로.

닥터 린타로 꾸우우우우우우우우우르잼

닥터 린타로 꾸우우우우우우우우우르잼

덕질의 의미|2015년 5월 9일

캬 역시 믿고보는 사카이 마사토 종종 일본 버라이어티 생방 중계를 보곤 하는데 그럴 때에는 광고 스킵이 없기 때문에 광고를 쭉 보곤 하죠 일본 광고는 재밌는 게 많구나~ 하면서 보고 있다 보니 이 닥터 린타로의 CM이 보이더군요. 마지막에 완전 멋있게 앉아있는 사카이 형님의 얼굴을 보는 순간 아, 이건 봐야겠다 라고 생각해서 봤는데 이미 드라마는 4월에 시작했었던ㅋㅋㅋ 나의 느린 정보력ㅋㅋㅋㅋ 그래도 4화 정도 나온 상태에서 보기 시작했던지라 쭈욱 이어서 볼 수 있었습니다. 진짜 꿀잼이네요. 내용은 정신과의인 린타로(사카이 횽님)가 여러 정신병을 앓고있는 환자들을 대화로 구제? 해가는 그러니까 저 위의 짤처럼 린타로가 방황하는 어린 양들을 평온으로 인

사카이 마사토 주연, 'Dr. 린타로' 제 3 화 시청률 13.7%로 첫회부터 호조 유지

사카이 마사토 주연, 'Dr. 린타로' 제 3 화 시청률 13.7%로 첫회부터 호조 유지

4ever-ing|2015년 5월 1일

4월 29일 방송된 사카이 마사토 주연 드라마 'Dr. 린타로'(니혼TV 계, 매주 수요일 22:00~) 제 3 화의 시청률(비디오 리서치 조사 칸토 지구, 가구)이 13.7 %를 기록했다. 첫회 13.9%, 2회 13.2%에 이어 꾸준한 수치를 유지하고 있다. 그 요인으로 우선 들 수있는 것은 1년 반 만에 드라마에 출연하는 사카이의 호연. 차분한 태도이지만 강한 신념을 가진 정신과 의사 히노 린타로라는 케릭터에 빠져들게 만드는 연기라는 의견도 많다. 또한 자신의 연애는 서투른 린타로를 농락하는 게이샤·유메노를 연기하는 아오이 유우의 연기, 기모노 차림의 아름다움도 소문이 나 있다. 또한 힘을 보태는 공동 출연자인 키치세 미치코, 우치다 유키, 타카나시 린, 요 키미코, 엔도 켄이치, 사카이 와

사카이 마사토

사카이 마사토

Jender's every sceret|2015년 5월 1일

사카이씨는 마음이 약해졌을 때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저는 약해진 자신을 그대로 받아드리려고 해요. 나약한 소리도 즉시하지요. "배고파!" "집에 빨리 돌아가고 싶어!" 이렇게 곧바로 말해버리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또한 연극(연기)이라고 하는 표현의 무대가 있다는 것 자체가 저에게는 일종의 치유라고 할 수 있겠군요.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수단이 부족해지면 사람의 마음은 위태로워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할 수 있다는 건 참 감사하죠. 물론 여러분에게 인정 받을 수 있는 좋은 작품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스트레스가 되겠지만, 또 거기에서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직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보통 땐 멍하니...멍때리며. 느긋하게. 일할 때 필요 시에 집중하는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