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이마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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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갈 하이 시즌 2
내가 고작 드라마 따위를, 오전에 병원에 가야 하는데 잠도 자지 않고 쭉 볼 줄은 생각도 못 했다. 이틀 만에 시즌 1, 2를 해치워버리다니. 원체 영상물을 진득하게 앉아서 보지 못하는 체질이지만 이 드라마만큼 몰두해서 본 건 난생처음인 것 같다. 좀 과장처럼 보이나 적어도 내겐 그랬다. 다른 이유는 없고 그냥 재밌다. 일본 드라마를 좋아하는데 안 본 사람은 꼭 보고, 어지간한 정도라면 한 번은 보라고 권하고 싶다. 주인공 사카이 마사토의 연기는 여러 가지 의미에서 한 번쯤은 보아 손해 볼 것이 없다. 스페셜은 내일 봐야지~ 안자고 봤더니 졸려 죽겠다.

리갈하이
꼭 봐라. 두 번 봐라. 강력히 추천한다. 드라마 보다가 육성으로 터진 건 처음이다. 원래는 주인공 역인 사카이 마사토가 일본 이통사 광고에 자주나오는데, 그 광고가 재미있어서 보게 되었다.

'리갈하이 시즌2'를 보고
짬짬히 쪼개서 '사카이 마사토'와 '아라가키 유이'가 주연인 리갈하이2를 보다가 오늘 10화를 마저 다 보았다. 리갈하이1을 처음 보았을때는 평소 좋아하고 친숙했던 배우 2명이 나오길레 선택을 했었다. 시즌 1에서는 내용이 매 화마다 이어지지 않고 그 화에서 마무리를 짓는 옴니버스식 구성이었는데 2에서 역시 옴니버스식 구성이긴 하지만 하뉴라는 새로운 인물의 요소가 이어지는 요소를 조금 만들어 주었다. 사실 일본 드라마의 가장 큰 특징인 드라마에서의 교훈은 이 드라마에서는 전혀 없었던 것 같다. 하지만 시즌 1을 보고 난 뒤 며칠 뒤에야 느꼈지만 의외로 일상 생활에서 흔히들 일어나는 이야기, 인물들이 그려져 있는듯 했다. 다만 이 드라마는 다소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옴니버스식 구성때문인지는 모

한자와나오키, 은행계 히어로 활약상 드라마
거품 경제기 입행 세대의 갈등과 고뇌에 찬 싸움을 생생하게 그려낸 드라마. 상냥하고 아름다운 아내의 내조를 받으며 도쿄의 대형 은행에 입행한 한자와 나오키. 당시 엘리트의 대명사였던 은행원이 되어 남부러울 게 없었지만 그의 은행원 생활은 파란만장하기만 하다. 일드 는 작년 한 해 큰 인기를 끈 드라마다. 일본 본토는 물론 국내에서까지 한자와 열풍을 일으키며 많은 팬을 확보하기도 했다. 내용은 한 은행원의 활약상을 담고 있는 총 10부작이다. 일본 최고의 은행 도쿄중앙은행 오사카 지점 융자과장으로 고속승진한 한자와가 열심히 자신의 맡은 바 소임을 다하지만, 어느 제철회사 사업가에게 빌려준 5억엔 융자사건이 터지면서 그걸 회수하기 위해 분전하는 게 1부 5회까지 내용이다. 그 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