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Z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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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울 때 보면 더 추울지 알 수 없는 영화들 4편
1. 오슬로의 이상한 밤 보고난 이후에 여러 생각이 생기는 영화 2. 프로즌(Frozen) 2010 무분별한 젊은이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3. 파고(Fargo) 실화들을 바탕으로 조합한 영화라네요. 4. 헤이트풀 8 (The Hateful Eight, 2015) 꾸에엑~!

겨울왕국 2가 제작되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겨울왕국은 꽤 괜찮게 다가오는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저는 악당의 존재가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던 상황에 가깝습니다. 아무래도 영화에 정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데에 악당의 힘이 의외로 컸달까요. 주토피아 역시 비슷한 구도로 보이는 부분들이 있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다만 저는 제 취향상 주토피아를 더 좋아하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꾸준하게 속편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고 단편이 이미 한 편 나왔으며, 또 다른 단편도 곧 공개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속편 이야기도 나오게 되었죠. 조쉬 개드가 직접 트위터에 사진을 올리면서 2편의 제작을 알렸죠. 다만 개인적으로는 약간 불안하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1편이 워낙에 깔끔한 마무리를 보여줬으니까요.

올라프의 겨울왕국 어드벤처(Olaf's Frozen Adventure, 2017) - 스포주의
코코와 한정 동시상영 작품이자 애니메이션 사상 최고의 히트작 겨울왕국의 공식 후속 단편인 올라프의 겨울왕국 어드벤처를 코코에 앞서 보고 왔습니다.픽사의 최신작 코코에 앞서 상영되는데 러닝타임이 20분이 넘죠. 이렇다보니 돈즈니의 상술이다, 20분이 넘어가다니 주객전도다 이런 부정적인 이야기도 있었지만 "'한정 기간'동안만 동시 상영 특별 이벤트로 기획된 것이었지롱~"하면서 넘어가는 듯 하군요. 돈즈니답게 빈틈이 없다고 할까요? 미국에서는 14일 TV 방영 예정입니다. 아무튼 이쪽에서는 원래 코코의 정식 개봉은 2주 후가 되지만 유료 시사회를 통해 조금이나마 빨리 보게 되었습니다. 아렌델의 국가 차원(?)의 크리스마스 측하 행사가 끝나자마자 초대된 시민들이 각자의 '가족의 전통'을 따라 오붓한 시간을 갖기
프로즌 프리폴 4시간 라이브 영상 (PS4)
방송한 퍼즐게임 프로즌 프리폴... 플포판.. ios 는 100판 넘겼었는데 플포판은 매일매일 무료아이템을 얻으려면 꼬박꼬박 플포를 켜야되서 더디네요 진행이.. 하여간 잠이 안와서 방송했는데 무려 4시간이 넘어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