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엠블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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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엠블렘 ~문장의 비밀~ (1994)

파이어 엠블렘 ~문장의 비밀~ (1994)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10월 12일

1994년에 인텔리전스 시스템에서 개발, 닌텐도에서 슈퍼 패미콤용으로 발매한 SRPG 게임. 2부작 구성으로, 1부의 내용은 100년 전 영웅 앙리에게 퇴치 당한 지룡왕 메디우스가 부활해 도루마 제국을 재건하여 앙리의 건국한 아리티아 왕국과 전쟁을 했는데, 동맹국 그라의 배신을 당해 아리티아 왕국이 함락되자 아직 어린 마르스 왕자는 누나 에리스 공주의 도움을 받아 간신히 탈출해 타리스 왕국으로 망명하게 되었고.. 그로부터 2년 후 16살이 된 마르스 왕자가 타리스 왕국을 침공한 해적 소탕을 계기로 삼아 누나를 구하고 도루마 제국의 야망을 분쇄하기 위해 원정을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2부의 내용은 전작에서 지룡 메디우스를 쓰러트리고 이 땅에 평화를 되찾아

사랴의 백만불짜리 썩소에 모에死

사랴의 백만불짜리 썩소에 모에死

FENRIR FAR EAST BRANCH|2012년 9월 15일

닌텐도에서 운영하는 '파이어 엠블렘 월드' 홈페이지가 업데이트 되었길래 들어갔더니 이런 이미지가... 파엠 각성 다시 시작해서 사랴하고 결혼할테다! 이런 식으로 게임의 수명이 늘어나는구나...

파엠 각성 DLC 천마기사 3자매

파엠 각성 DLC 천마기사 3자매

FENRIR FAR EAST BRANCH|2012년 9월 14일

이것도 여전히 나오고 있었구나. DLC 버젼으로 다시 그린 오리지널 천마기사 3자매 일러스트를 보아하니 에스트는 페가서스 나이트, 카츄아는 다크 페가서스, 파오라는 팔콘 나이트인듯. 일러스트는 멋진데 어차피 게임에서는 범용 모델링에 성우도 없고 대사도 없음.

클리어하지 못해 아쉬웠던 게임들

클리어하지 못해 아쉬웠던 게임들

moeworld.kr the 3rd|2012년 8월 17일

플레이할 기회가 없었거나(혹은 날렸거나) 클리어하지 못해 아쉬웠던 게임들 by R쟈쟈님 게임을 즐기다 보면 끝까지 클리어하는 경우도 있지만 엔딩을 감상하지 못하고 접을 때가 더 많습니다. 제가 즐겼던 게임 중에서 클리어하지 못해 아쉬웠던 게임들을 적어봅니다. 1. 파이어 엠블렘 슈퍼패미컴용으로 리메이크된 파이어 엠블렘을 친구에게 빌려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열심히 했는데, 1부 클리어를 눈앞에 두고서 눈물을 머금고 돌려준 적이 있습니다. 한참 뒤에야 다시 붙잡을 수 있었지만 처음에 가졌던 몰입감은 느끼기 어려웠죠. 2. 발더스 게이트 II 사실 발더스 게이트 시리즈는 클리어한 적이 없습니다만, 그중에서도 2탄은 두고두고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장대한 스토리에 적당한 난이도가 마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