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엠블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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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게임 플레이 일기] 파이어 엠블렘 - 성전의 계보 - : 제3장 까지

[고전게임 플레이 일기] 파이어 엠블렘 - 성전의 계보 - : 제3장 까지

68억분의 1|2013년 7월 8일

어느 날 문득, 인터넷을 뒤적거리다 추억 속의 게임 '파이어 엠블렘' 생각이 났다.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 중에서도, 전부터 해보고 싶었지만 이런저런 사정 상 제대로 플레이해 보지 못했던 성전의 계보가 눈에 띄었다. 잊고 살던 사이에 한글패치까지 나와있길래 구해서 플레이 스타트. 게임에 몰입하다 보니 어느새 3장까지 진행해 버려서 간단히 지금까지의 스토리를 요약하고 시작해보려 한다. -------------------------------------------------------------------------------------------------- [서장 ~ 2장 까지의 스토리 요약] 어떤 서양 판타지 풍의 세계에 전설의 용자가 건국한 나라가 있었다. 그 나라에서 잘나가는 공작가문 아들이 이웃

[잡담] 닌텐도 3DS를 살까 생각중입니다. (조언 바랍니다.)

[잡담] 닌텐도 3DS를 살까 생각중입니다. (조언 바랍니다.)

Dustin's Anime Diary Blog|2013년 7월 7일

PS Vita가 대세인 것은 대략적으로 알겠지만 아직은 PSP의 게임도 끝내지 못한게 많은데 Vita를 사기는 좀 그렇고, 또한 사더라도 다음 세데의 Vita를 살 생각입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 전부터 생각하던 닌텐도 3DS를 구입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번에 저에게 지름을 하도록 유도하는 가장 큰 이유는 파이어 엠블럼 (Fire Emblem)이라는 게임입니다. 갑자기 이 게임을 들고 나온 이유는, 제 취미인 피규어 수집 중에 새로운 피규어가 예약 판매로 떴는데, 바로 다음의 피규어입니다. Fire Emblem Awakening - Tharja 1/7 Complete Figure(Preorder) 개인적으로 피규어를 구입함에 있어서 그 피규어의 원작을 모르거나 캐릭터 자체를 모를 경우 구입하지 않는

그간 3DS 플레이 관련 정리

그간 3DS 플레이 관련 정리

권총과 전함|2013년 6월 8일

지난 겨울은 유난히 춥다보니,관리비가 두배로 올라가도록 히터를 틀어놔도 얼음장인 집에서는 모니터 앞에 진득하게 앉아있는 것도 고행이었습니다. 이럴 때는 역시 전기장판 따땃하게 틀어놓고 노트북과 3DS 와 책을 잡고 빈둥대는게 낙이죠! 그런 고로 지울 동안 갑자기 비중이 커진 3DS 게임들 플레이 관련 잡설을 좀 정리해 볼까요. 1. 데빌서머너 소울해커즈 메가텐 시리즈 중에서도 손꼽히는 걸작인 만큼, 지금 해도 여전히 재미있고.... 진 여신전생 4가 나온 시점에서 이런 말하면 웃기지만 은근히 어렵더군요; 이미 통산 3번째 플레이건만 몇몇 악마들의 마법공격 연타 데미지가 만만치 않아서 지력 바닥 주인공이 끔살당하는 경험을 다시 할 줄은 몰랐습니다. 그래도 후반부터는 캐사기 악마인 테트라칸-

파이어엠블렘 각성 북미판 DLC에서 엉덩이 규제

파이어엠블렘 각성 북미판 DLC에서 엉덩이 규제

CookieBox|2013년 5월 9일

2세대에선 역시 세레나가 가장 마음에 들더군요. 그래서 2주차 땐 마르스 버리고 자식뻘 세레나랑 짝짜쿵 ㅇㅇ 1 名無しさん必死だな [sage] 2013/05/03(金) 11:49:59.55 ID:YaHJ2+nKT Be: The Ass Nintendo Doesn't Want You To See 2 名無しさん必死だな [sage] 2013/05/03(金) 11:52:03.38 ID:+XCUANBU0 Be: 유희왕에선 자주 있는 일 4 名無しさん必死だな [] 2013/05/03(金) 11:54:45.46 ID:soLna7M10 Be: 얼핏 보면 저거 아래 아무 것도 안 입은 것처럼 보이잖아… 5 名無しさん必死だな [sage] 2013/05/03(金) 11:56:34.43 ID:2GT36xj+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