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엠블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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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엠블렘 각성 루나틱 시작
1. 현실 세계 가위바위보에서 10연승을 거두었다는 어이없는 이유로 루나틱 클래식에 재도전. 2. 루나틱은 전술이고 뭐고 없다. a. 프레데릭에 크롬(필요에 따라서는 카람이나 스미아)을 더블로 합체. b. 루프레의 청동검을 비롯하여 타격계 무기는 프레데릭한테 몰아준다. c. 모든 적을 프레데릭한테 몰아준다. d. 프레데릭이 레벨업할 때 힘과 수비가 반드시 올라주기를 기도한다. 3. 프레데릭은 전통적인 제이건 캐릭터지만 요즘 추세에 따라 성장률 자체는 양호한 편이다. 다만 지금까지 도전했을 때는 레벨업시 많아야 3개의 능력치만 오르는 모습을 보였다. (아무리 좋은 캐릭터라도 파엠에서는 있을 수 있는 일이다) 그런데 이번에 도전했을 때는 이놈이 미쳤는지 양성장 물려받은 2세

파이어 엠블렘 각성 2주차 클리어
1. 또 하드 클래식 클리어. 군사는 루프레(여). 남편은 리베라. 2. 어쩌다보니 치키도 안 얻고 클리어했음. 딱히 필요는 없지만. 배포 캐릭터를 얻을 수 있는 외전은 천천히 클리어할 예정. 3. 두번째로 클리어하는 것도 있고 해서 전체적으로 많이 쉽다는 느낌. (정확히는 '머미의 낙원 DLC'로 2세를 팍팍 키울 수 있어서) 그렇다고 루나틱에 도전하기엔 지금 내 삶에 스트레스가 너무 많다. 루나틱 초반은 전술보다는 운이 많이 작용해서... 오프라인에서의 스트레스 80%는 나의 낮은 행운 수치에 기인하는데 게임에서까지 되풀이할 필요는 없지. 4. 에이리크 신부 DLC는 내일부터인가. 에이리크의 미니스커트를 돌려달라. 웨딩드레스고 뭐고 다 필요없어. 미니스커트에

디아블로도 필요없다- 나는 짝짓기다!!!
...는 파엠 각성- 시나리오 진행을 해야 하는데 2세들 스킬 배워주기 위해 노가다를 하는 등 도무지 진행을 못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경험치 DLC는 구입을 해야할 듯- 노멀은 확실히 너무 쉬운 편이라 현재 나오는 적들이 마구 썰리고 있어서 다음 번에는 하드로 올려야겠습니다 그리고 마이유닛으로 여자를 고르면 왠지 손해보는 거 같아요 =ㅁ= 기회는 한 번인데 매력적인 여캐들이 너무 많당 -ㅂ- 어버이 세대도 그렇지만 후반부의 여캐(사이리, 치키)라던가 2세들 중에서도 여캐들이 많이 이쁩니다 ;ㅂ; 거기다가 마이유닛이 남자면 자식이 딸이라고!! 이번에는 트릭스터였던 안나가 마누라였는데 다음 번에는 누구를 마누라로 만들어야 할까 ㅠ.ㅜ 커플로 맺어주는 캐릭터마다 대화들도

파엠을 하면서 난생 처음으로 DLC를 지르다
딱 잘라 말해서 DLC에 대한 생각은 부정적이다. 예전같으면 클리어 특전으로 낼 요소를 추가로 끼워 판다는 느낌도 있고 80% 게임을 100% 가격 받고 팔아서 남은 20%에 돈을 더 받는다는 마인드 자체가 마음에 안 든다. 온라인 게임을 안 하니 현질할 일은 딱히 없었고 유일하게 받았던 갓이터 버스트 DLC는 무료였다. 요즘 파이어 엠블렘 각성을 하고 있다. 파엠 각성도 DLC가 있지만 대체로 무성의하고 본편이 워낙 개념이라 DLC는 딱히 필요가 없는데... 최근의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는 SRPG이면서 짝짓기 게임이다 ㅠㅠㅠ 짝짓기 결과로 예쁘고 멋지고 재미있는 2세 캐릭들이 나오는데 레벨업하면서 스킬 붙여주고 나만의 최강캐를 키우는 맛이 장난이 아니다. 무지 재밌다. 그런데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