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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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의 불청객, 그리고 오늘_Vancouver 일상

한밤중의 불청객, 그리고 오늘_Vancouver 일상

Mrs.Moon House|2024년 10월 27일

오늘,한밤중의 불청객.. AM 2:00 . . . 제가 맨날 앉아있는 테이블이 2층 발코니 바로 앞이거든요. ↑요기요 ! 저 테이블엔 항상 꽃을 올려놓고요 제가 젤 사랑하는 공간... 사철 푸른 뒷마당 나무들만 눈에 담기는 곳이라 여름엔 중간 문 항상 활짝 열어놓고 있고 봄,가을, 겨울에도 언제나 블라인드 열고 밖을 보면서 앉아서 일하곤 하는데요 단 밤에는 블라인드 치고 절대 안 열어봐요 주택가고 다들 일찍 자는동네라 칠흑같은 어둠으로 뒤덥혀 정말 무섭단 말이에요. 그런데 말입니다 지금 밴쿠버는 레인쿠버 시즌이라 밤마다 비가 엄청 와요... 그래서 더 춥고 무섭고... 분위기 을씨년 그 잡채. 근데 새벽 2시에, 나와 그 어둠 속 공간에 유.......

별거없는 밴쿠버 워킹맘 기록_Vancouver 일상

별거없는 밴쿠버 워킹맘 기록_Vancouver 일상

Mrs.Moon House|2024년 10월 25일

※ 워킹맘 전업맘 이런 단어자체를 좋아하지 않음 오히려 전업맘도 "육아"라는 정말 힘든 일을 하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함. 다만 내가 일단 밴쿠버에서 수입창출을 위한 일을 계속 하고 있다는 얘기임을 밝히며... (잘 모르는 분들은 놀고 먹는다고 생각 하셔서ㅎ) 밴쿠버 일상 포토덤프 챌린지 스티커 받으러 기록해봅니다 ㅎㅎ ↑ 이거 꼭 받고싶네여 키키 암튼 요즘 애들도 운동하느라 바쁘고 저는 일하고 집안살림 하느라 (은근 손많이가 ㅠ) 계속 거지꼴로 ㅋㅋ다녀서 내사진은 거의 없는 일상이지만... 담주는 생일주간이라 좀 꾸민 사진들이 올라올거구만유... @ 크로스컨츄리 대회 주니가 갑자기 리드컨퍼런스(학교 상담) 이랑.......

밴쿠버 홍수 날씨 무엇...비오는날 먹고사는 이야기들_Vancouver 일상

밴쿠버 홍수 날씨 무엇...비오는날 먹고사는 이야기들_Vancouver 일상

Mrs.Moon House|2024년 10월 22일

밴쿠버에 홍수가 났어요 ㅠ.ㅠ 지금 원래도 비오는 레인쿠버 시즌이긴 하지만 이렇게 비가 많이 온 건 처음봐요. 보통은 그냥 추적추적 내리는 수준... 인데 말이죠 저희 집은 지대가 좀 높아서 별 일 없었고 그냥 집콕.. 잠깐 막걸리 마시러 나갔다도 왔는데 진짜 거의 거의 들이붓는 수준으로 와서 놀밴 웨밴 버나비 쪽은 물난리가 났어요 @ 캐나다 밴쿠버 홍수 그래서 막 강물이 범람하여 회귀하던 연어들이 길가에서 잡히질 않나 고무보트 태우고 카약 타고 ... (눈난리 났을때는 스키타고 출근하고 그런 영상들 뜨거든요... ㅋㅋ) 이 난리통에도 유쾌한 캐나다 사람들... @ PHO51 포먹으러... 그와중 문수지는 잘 먹고 잘 산다 신용카드도 없.......

여행 마무리, 미국서 캐나다 일상으로...(시차없어 넘나좋은것)

여행 마무리, 미국서 캐나다 일상으로...(시차없어 넘나좋은것)

Mrs.Moon House|2024년 10월 20일

포토덤프 챌린지는 폰사진으로 해야 제맛 ! 여행 마지막쯔음 열심히 찍은 아이퐁 사진 그리고 밴쿠버 돌아와서 찍은 사진들로 채우는 일상 포토덤프 ! @ 새벽 6시 아리조나 주 Page, 선라이즈 하.. 내가 운전하면서 해뜨는걸 보다니.. 보람찼다. 정말 일찍일어나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었던 아름다웠던 풍경. 제가 진짜 잠이 많거든요. 특히 아침잠. 진짜 고3때도 아침에 못 일어나서 엄마가 바가지로 얼굴에 찬물끼얹고 망치로 창문 부시고 그랬는데 (베란다와 내방창문 연결되어 있었음) ㅋㅋㅋㅋㅋ 근데 여행 그리고 아이들.. 은 문수지를 달라지게 하네요. 아 물론 새벽에 일어나려고 일찍 자긴 했지만... 그래도 문수지 칭찬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