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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먹고사는 이야기_가든웍스,집밥,외식,일,운동 일상+사고_202509
이번달은 출장없어서.. 일하고 로이랑 가드닝 (그래봤자 몬스테라,딸기지만 ㅎㅎ) 주니는 농구/크로스컨츄리에 올인하고 있는 가을의 문턱 9월입니다 소소한 일상인데.. 따져보니 다사다난했네요 요기 못쓰는 얘기 하나, 쓰는거 두개 ㅋ 아참.. 밴쿠버 일상 oodt 도 있어요.. 이번주는 츄리닝 안입었네 (디폴트값이 츄리닝) 화장은 제대로 안하고 다니는데 그래도 옷은 최소 청바지 입어줬다 ㅋ @ SUNDAY 오늘 아침~ 집 바로옆에 세이브온푸드 생겨서 넘좋음 사람 진짜 바글바글... 장보고 꽃사서 들어오는길 셀피는 못잃어요 ㅋㅋ 어제 로이친구가 슬립오버했는데 빵을안먹는친구라서 따로 밥+ 오리+ 계란 우리는 빵, 로이는 샐러드위주 왼쪽부.......
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103 마지막주, 바빴다
아 지금은 며칠째 집콕중이지만...(드라이브스루하러 나갔다오긴 함...)지난주는 쪼금 바빴어요 ~꽃배달, 애들 음식배달, 라이브, 그라우스마운틴,그와중 맨날 삼시세끼에 간식까지, 매일 고기굽고..헥헥※ 사진 많아요 ~ ^^ 스크롤의 압박 있습니다 !!※ 비타민 구미 세트 받으실분도 공지합니다중복되는 사진 몇 장 있어도 너른마음으로 ^^ 이해해주세용+ 아직도 봄방학은 끝나지 않았고.. ^^ (3주)아이들과는 24시간 함께 입니다#그라우스마운틴다 까먹은 (원래도 잘 치지 못했던 ㅋㅋㅋ) 골프치러 가야하는데 ㅋㅋㅋㅋ아직도 밴쿠버의 겨울을 붙잡고 있는 우리 셋....그라우스 갈까? 하고 바.......

24시간이 모자라♩ 미팅, 컨퍼런스, 먹방의 3일 (Vancouver 일상)
너~~~무 정신없고 바빴던 3일... 그 와중진짜 많이 먹었던 3일...(보상심리로)커피 한 잔과 함께 한숨돌리며기록해 봅니다 ~ 2건의 리드 컨퍼런스 (애들 학교 발표) 라이브방송 관련 미팅, 캐나다 익스프레스 인터뷰,주니 드림렌즈부터 미용실,왕복 3시간의 옷배달까지 ㅠㅠ;;아 요 며칠은 정말 내가 잊기전에꼭 포스팅에 써야겠다 다짐했.... 쿠쿠밴쿠버 익스프레스 인터뷰 #카페해시태그 #로히드 #한인타운크로플이 유명한 로히드 한인타운의 카페~#캐나다익스프레스 인터뷰가 있던 날이었어요 !1시간 정도...기자님도 밴쿠버에서 아이 둘 키우시는 워킹맘이시라편하게 진행되었던 인터뷰종이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