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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딥코브 등산 빼놓을 수 없어~
밴쿠버에 온지 5일차 딥코브 등산을 계획했어요 시차적응도 덜 되어 차만 타면 졸고 저녁밥먹고도 훤한 대낮 같아서 한끼 더 먹어야 할 것 같은 .저녁이 있는 삶 밴쿠버 일상을 보내고 있어요. 오랜만에 큰누나와 매형을 만난 지호는 텐션이 업되어 연일 즐거워 보이는데 누나와 매형도 지호가 기특한가보다. 심도있는 대화를 하기도하고 그림이며 노래며 옆에서 듣고 보고하더니 잘 컸다고 누나도 엄청 좋아하네. 세상에 둘도 없는 동생처럼 꿀이 뚝뚝 떨어지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감동의 쓰나미가 몰려온다. 고령출산 소식에 이건 드라마도 아니고 이러면서 놀랜 딸이 이리 좋아한다. 직장과 공부를 병행한 딸과 사위 아직도 본인들은 도전하는.......

하늘은 높고 나는 살찐다,백장넘는 사진으로 전하는_Vancouver 먹고사는이야기_202109
9월 일상 정리해보니 먹는사진밖에 없네요 ^^;; 열심히 일한자는 먹어도 된다지만 (과연...? 너가 열심히 일했을까..?) 이렇게까지 먹어도 되나 싶을정도로 진짜 많이 먹었던 9월 애들이 개학해서 이제 낮에 시간이 되다보니 언니랑도 먹고 미팅하면서 먹고... 사람들 만나면서 먹은 음식들이 어마무시해요 그렇게 먹고 또 애들 학교 파하면 또 같이 먹고... 엄청 쪄서 진짜 바지가 안맞는거 있죠 그래서 10월부턴 다이어트 또 했어요(케케) 이건 오늘 사진 - 엄빠 한국돌아가시기 전에 내가만든거 꼭 드리고 싶어서 문닫은 사무실 꾸역꾸역 가서 샘플갖고옴 제가 직접 생산,개발에 참여한 제품.... 은 개뿔 제가 뭘 안다고 그러겠어요 ^^ 브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