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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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 성공, 영주권 드디어 땄지만 급 밀려오는 현실걱정...밴쿠버 일상...

캐나다 이민 성공, 영주권 드디어 땄지만 급 밀려오는 현실걱정...밴쿠버 일상...

Mrs.Moon House|2024년 7월 22일

자랑(?)도 시간이 있어야 하는데 지난달부터 넘 바빴어서... 거의 두 달 만에 올려보네요. 사실 자랑.. 이라고 하기도 그런게 영주권도 가방도 받고나니 허탈해요... @아참 저 벌킨도 드뎌 받았습니다.. 진짜 최고 받고싶었던걸로 받음... 애니웨이, 전부터 많이 듣던 이야기지만 영주권.. 받고 나니 기쁨보다는 걱정이 먼저 몰려오더라고요. 앞으로 뭐해먹고 살아야하나? 일단 집은 어떻게 하지? (진짜 영주권 나올까? 언제 나오겠어? 하는 생각에 앞일 계획은 나중에 해! 하고 걍 한국서 옮겨온 돈 야금야금 다 쓰고 있었거든요 ㅋㅋ.. 다들 나보고 밴쿠버에서 어떻게 그렇게 쓰면서 사냐고 했는데 뭐 벌기도 했지만 갖고 있던 돈 많이 썼습니.......

캐나다 밴쿠버 한달살기 단기렌트 숙소 2층집 전체

캐나다 밴쿠버 한달살기 단기렌트 숙소 2층집 전체

Mrs.Moon House|2024년 7월 22일

요 보정없는 폰사진들은 비오는 날 찍은거라 좀 어두운데요. 제일최근, 지난달 찍은 완전 실사니까 참고해주세요! 영주권 문제로 올 여름엔 한국 못 갈줄 알고 단기렌트 문의 들어오는거 다 못한다 했었거든요 ㅠㅠ 이렇게 생각보다 빨리 나올 줄 알았으면 진즉 집을 내놓는건데... 역시 캐나다의 속도란.. 지금 몇년을 살았는데도 감을 못잡겠더라고요. 안나올줄 알고 비자 연장하자마자 이렇게 갑자기 순식간에 나올 일?! 하 돈아까워 Anyway, 이제 영주권 나와서 한국 편하게 갈 수 있게 되었는데 또 집을 비워놓고 가자니 한달간 몇백만원을 그냥 버리는거라 흑흑 아까워 혹시몰라 렌트 내놓아봅니다. 영주권만 나오면 아무것도 안아깝고 훌.......

밴쿠버 카페 씨마켓 핏메도우 3호점 오픈 (최애 단골 후기)

밴쿠버 카페 씨마켓 핏메도우 3호점 오픈 (최애 단골 후기)

Mrs.Moon House|2024년 7월 18일

오늘은 저의 최애카페 밴쿠버 씨마켓 브런치 카페 소개해볼게요 1,2호점은 자주 가니 블로그에 자주 등장했죠 얼마전 핏메도우 3호점이 오픈해서 소프트 오프닝에 다녀왔고요 이후 오픈 후에도 제가 골프캠프때문에 핏메도우 스와니셋 출근하느라 두 번 더 댕겨온 곳 오픈하자마자 3번 이정도면 찐단골 인정해줘여 ^^ 따뜻한 커피는 물론, 디저트도 정말 맛나고요 (특히 쿠키.. 정말 좋아함. 벨지움 커버춰를 듬~~~뿍 넣어 고급스러운 맛의 쿠키!) 아이스도 잘해요.. 나의 최애 of 최애 블랙 쏠트 크림 티라미슈 라떼, 토스티드 마시멜로우 라떼도 정말 맛남... 시그니쳐니까 꼭 드셔보세요 :) 뿐만 아니라 랩, 샌드위치, 볼 류도 정말 "맛.......

밴쿠버 그랜빌 아일랜드와잉글리시베이

밴쿠버 그랜빌 아일랜드와잉글리시베이

한국과 비교하면 캐나다는 하루가 늦다. 그리고 지금은 알버타주 시간으로 오전 7시 BC주 시간은 오전 6시다 이처럼 거대한 나라 캐나다는 주마다 시간이 틀려서 상당히 헷갈리지만 ㅇ서방 설명으로 빨리 받아 들이고 있다. 지난주말에 작은딸 부부 최신부부와 합류하여 밴프 여행을 위해 밴쿠버에서 캔모어 더 말콩 호텔에서 숙박을 하고 있다. 최신부부는시차적응 할새없이 빡센 여행실정을 소화하고 있다. 대가족 8명 캐나다 여행이 만만치 않은데 지금까지 잘 보내고 있다. 밴쿠버 일대를 다 돌아보는 것만으로 대단했는데 알버타주로 넘어오니 말이 안나오는 웅장한 자연경관에 마치 그림같다. 알버타주 밴프 여행 스토리는 차차 소개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