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ANLER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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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wallflower 2012
We accept the love we think we deserve. 우리가 지금 어떤 상황에 처해 있든 괜찮아. 우리는 infinite 한 존재들이니까. 만개하는 청춘들의 자유로움과 그 이면의 불완전함과 유약함. 영화에서 로건 레먼은 캐릭터에 딱 맞는 연기를 선보였고 엠마 왓슨은 여전히 참 예뻤다. (두 사람 모두 자신이 가장 잘 해낼수 있는 캐릭터를 연기 하지 않았나 싶다) 개인적으로는 이즈라 밀러 라는 배우의 연기가 가장 인상깊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영화 케빈에 대하여의 악명높은 케빈을 연기한 배우였다. 앞으로의 향보가 더더욱 기대되는 배우임에 틀림없다. 90년대 아날로그적인 소소함과 따뜻함이 묻어나는 배경들은 조금 무거울 수 있는 내용을 감싸주고 있는 듯 한데, 지금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