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스필버그
Posts
169 posts
'인디아나 존스5' 공식 발표, 해리슨 포드는 77살...
'인디아나 존스5'가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북미 개봉일이 2019년 7월 19일로 잡혔고 이번에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직접 연출하며, 해리슨 포드도 돌아옵니다. 외계인 등장으로 냉장고와 외계인 때문에 반응이 안좋았던 4편 이후로 8년만에 발표되고 11년만에 개봉하는군요. 결국 만들긴 만든다는 게 더 놀랍네요. 해리슨 포드가 아닌 인디아나 존스는 상상하기도 어렵기는 하지만 2019년이면 1942년생인 해리슨 포드는 77세라서 해외에서는 우려와 냉소섞인 반응들이 나오고 있다고 하는군요. 아무리 그가 그 나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활동적이고 건강한 사람이라지만 확실히 인디아나 존스풍 액션을 하기에는 많이 무리로 보이긴 하죠-_-; 사실 4편에서 샤이아 라보프가 후계자처럼 나왔으니

스필버그의 신작, "내 친구 꼬마거인" 예고편입니다.
결국 스필버그 이야기를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좀 놀랐는데, 국내에서는 아무래도 스파이 브릿지가 개봉한지 얼마 안 됐으니 말이죠. 국내 흥행은 정말 처참하기 짝이 없었습니다만, 스파이 브릿지가 정말 좋은 영화였다는 점에서 좀 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이번에는 주로 관객들을 끌어당기는 영화를 가져가는 듯 합니다. 동화가 원작인데다, 제가 아는 바로 애니메이션으로 나온 적도 있는 작품이거든요. 일단 저는 기대작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티저다 보니 크게 공개된 부분은 많지 않긴 합니다.
스파이 브릿지 (2015) / 스티븐 스필버그
출처: IMP Awards 냉전 시대 미국에서 붙잡힌 소련 스파이에게 인격적인 대우를 해줬다는 평판을 위해 국선 변호사로 기용된 제임스 도노반(톰 행크스)이 스파이의 변호인을 넘어 소련에 붙잡힌 미국인 조종사를 교환하는 임무까지 맡은 실화를 각색한 영화. 원치 않은 변호인을 맡았지만 변호인의 책무에 최선을 다하고 더 나아가 국가가 맡아야할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매력적인 인물을 이런 류 전문 배우라고 할 수 있는 톰 행크스가 맡아 안정감 있게 소화한다. 역사적 사건에 대해 논픽션을 세밀하게 서술하는 작가의 전작 [뮌헨][링컨]이 생각나게 하는 작품. 전체적으로는 잘 알려진 이야기의 속살을 섬세하게 다루고 인간애와 권리, 국가와 개인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정석적으로 다루는 영화다. 서술가로 스티븐

스파이 브릿지. 당분간 인간을 덜 싫어하기로 했다
스파이 브릿지 (2015)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톰 행크스 주연 1)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감독/배우 조합이었는데 드디어 봤다스티븐 스필버그의 휴머니즘을 좋아한다난 영화는 감독 보고 고르는데 후회가 없다 2)이념이든 직업정신이든 휴머니즘이든faithful한 인간이 주는 감동이란. ㅠ ㅠ동화같은 이야기이지만 실화 기반이고..... 3)Would it help?아벨의 눈동자가 맑아서 좋았다워호스 다시 보고 싶어졌다스필버그가 투명한 눈동자를 가진 배우들을 잘 쓰는거 같다 4)기억에 남는 장면은베를린 장벽을 넘으려다 사살당하는 사람들을 보고트레인에서 도노반(톰행크스)이 일어나는 장면과도노반이 아벨에게나에게 당신은 예술가라고 했던 장면 5)정말 매너없는 관객들이랑 같이 봐서 언짢았지만 영화는 진짜 마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