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에반스
Posts
38 posts
<분노의 질주:더 맥시멈> 강도 높은 질주 액션 빵빵~
주연배우 내한 레드카펫행사 http://songrea88.egloos.com/5744191 이후 개봉을 기다리던 영화 을 센터 동료 강사 선생님과 관람하고 왔다. 새로 등장하는 거물급 악당 '오웬 쇼'를 잡고, 전편에서 죽은 줄 알았던 주인공 '도미닉' 빈 디젤의 연인 '레티'를 만나기 위해 경찰 드웨인 존슨에 협력하여 다시 재결성한 '분노의 질주'팀(폴 워커, 성 강, 갈 가도트, 루다크리스...)이 고풍스런 도시 런던 한복판을 휘저으며 차원이 다른 '레이싱전쟁'에 돌입한다. 심장을 움켜잡는 듯한 날카로운 엔진 굉음과 절로 탄성이 나오는 장갑차로 리모델링된 레이싱카가 관객을 단박에 압도시켰는데, 미친듯이 무리지어 정신을 쏙 빼는 추격신에서 그 공포스런 악당 괴물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 이것이 액션이다!
원래 이번주는 두 편을 봐야 합니다. 지금 안 보고 넘어가려는 영화 한 편은 바로 비포 미드나잇이죠. 문제는, 이 영화가 시리즈가 시리즈인 만큼 죽 다 보고 리뷰를 해야 할 판인데, 이 시리즈가 잘 만들기는 했어도 제 취향과는 백만광년쯤 떨어져 있는 영화라는 겁니다. 비포 선라이즈는 정말 억지로 끝까지 봤는데, 비포 선셋에서 포기했죠. 로맨스 영화도 곧잘 보는 편인데 이 영화는 정말;;;; 아무튼간에, 그래서 한 편이 되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오늘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영화가 재미 있는가 없는가 보다 더 중요한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과연 앞편을 다 봐야 이해가 가능한가 하는 점이죠. 이 지점이 결국에는 대단히 긴 시리즈 중에서 007 시리즈가 아닌 작품에서는 가장 먼저 이야

분노의 질주 : 더 맥시멈, 질주는 계속된다
최강의 적을 위해 다시 뭉쳤다!! 억만 불이 걸린 한 탕에 성공한 후, 정부의 추적을 피해 전세계를 떠돌던 도미닉(빈 디젤)과 브라이언(폴 워커). 1급 수배자가 되어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된 그들 앞에 타고난 본능의 베테랑 정부 요원 홉스(드웨인 존슨)가 찾아온다. 전세계에 걸쳐 군 호송 차량을 습격하며 범죄를 일삼고 있는 레이싱팀 소탕 작전의 도움을 청하기 위한 것. 죽은 줄로만 알았던 자신의 연인 레티(미셀 로드리게즈)가 거대 범죄조직의 일원이라는 충격적 사실에 도미닉은 브라이언을 비롯한 최고 정예 멤버들을 소집한다. 단 조건은 멤버들의 전과를 사면해주는 것. 그리고, 마침내 거침없는 액션 본능과 환상의 드라이빙 실력의 특급 멤버들이 모두 모이고, 최강의 적에 맞선 사상 최대의 프로젝트가 시

레드카펫-루크 에반스^^<분노의 질주:더 맥시멈>
벌써 6번째 이야기라는 쾌속질주 액션 시리즈 영화 [분노의 질주:더 맥시멈] 배우들 내한 레드카펫 행사를 친구와 다녀왔다. 어찌나 많이 그 긴 레드카펫에서 일일이 사인과 기념촬영을 해 주던지, 무대에서의 인터뷰는 거의 인사만 하게 된 행사였는데, 생각보다 많은 루크 에반스의 여성팬들이 상당히 집중되었던 이날 레드카펫은 역시나 치열한 촬영 경쟁으로 막상 제대로 건진 사진은 별로 없었다. 막바지에 무대 뒷쪽까지 쫓아간 친구 덕분에 끝까지 사인과 사진을 찍는 친절한 루크의 잘 생긴 얼굴을 다소 흔들렸지만 근접 촬영한 사진을 얻은 것에 그나마 다행이라 하겠다. 주름이 다소 많지만 진짜 미남인 루크 에반스와 얼굴과 더불어 턱나잇살이 약간 보이는 근육 액션맨 주연 빈 디젤과 소지섭 닮고 꽤 멋진 한국계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