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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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가라데로 죽여라,Karate Kill
★★★★★ : 5개 All - 일반적☆☆☆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스토리★★☆ . 단순한 스토리라 좋지만 조금 부족한..일본감독이라서..그런가. 2. 캐릭터 ★★☆ . 컬트적인 혹은 엄청 사이코틱한 캐릭이 한명정도는 나왔으면.. 3. 해쉬태그 #마셰티#킬빌#테이큰 4. 총평 ★★☆ . 마셰티의 일본버전. . 태권도는 아닌데.. 영화 내용은, 고독한 가라데 마스터 겐지는 자신의 둘도 없는 여동생 마유미를 목숨보다 아낀다. 어느 날, LA에서 유학 중이던 마유미가 실종되는 사

"테이큰" TV 시리즈 예고편입니다.
이 시리즈가 나온다는 이야기는 예전에 듣기는 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에서는 더 이상 이야기를 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라는 생각도 들고 하니, 새로운 시리즈를 이끌고 가기 위해서 TV로 간다는 이야기가 있어 왔기는 했죠. 이 와중에도 리암 니슨이 나온다 만다 하는 이야기도 있어 왔습니다. 이번 결과물로 봐서는 제가 최초에 들었던, 브라이언 밀스의 과거 이야기가 나올 거라는 쪽이 맞았던 것 같습니다. 젊은 배우가 나오고 있으니 말이죠. 이미지는 최대한 비슷하게 뽑기는 했네요.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은 그닥;;;

최근에 봤던 영화 감상정리
최근 봤던 영화 감상 간단정리 안적으면 봤는지조차 까먹음;; 은근히 많이봤다. 거의 다 결전아레나 이벤트 기간중에 봤던거. 특히 발렌타인뭇쨩, 신학기 린코. 린코도 만만찮았지만, 초코뭇쨩 마라톤때 전유저가 쌓인 녹포 다 토해내는 가운데 미친듯이 올라가는 보더 안정권에서 머무느라 꾹꾹처누르는거 지옥같았다. 덕분에 신나게 영화봄. 무슨 게임이 이벤트 치열해지면 영화보게 만든다;; 테이큰 시리즈 유명한데 한번도 본적없어서 1만 볼생각으로 봤음. 근데 의외로 재밌어서 시리즈 전부 다 봤다. (랄까 이벤트 기간이 길어서 어떠다 보니 다 털어봄. 재미는 1>3>2 1편에서는 딸이 납치당하고 일정시간에 못구하면 영원히 창부된다는 쫄깃함이 있어 재밌었음. 해외여행

"테이큰" 프리퀄이 TV 시리즈로 나올 거라고 합니다.
테이큰 시리즈는 어찌 보면 리암 니슨이 액션 스타로서 입지를 완전히 굳히는 데에 일조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좋기도 하지만 아쉽기도 하죠. 아무래도 스펙트럼이 상당히 넓은 배우인지라 액션 스타로만 소비 되는 최근 경향이 좀 아쉽게 느껴지는 면도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테이큰 시리즈는 지속적으로 꽤 재미있게 다가오는 시리즈였습니다. 물론 2편과 3편의 평가는 아주 좋은 편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이 작품의 프리퀄이 TV 시리즈가 될 거라고 합니다. 시점은 현대 시점이 될 거라고 하네요. 이제 궁금한 점은, 과연 브라이언 밀스 역을 누가 할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일단 과거 이야기니 젊은 배우가 할 듯 한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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