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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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큰"이 드디어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테이큰"이 드디어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31일

이 타이틀은 정말 빚을 내서라도 사려고 합니다. 블루레이로는 국내에서 첫 출시 인데다가, 국내에서 DVD가 나올 때 화면의 양 옆을 잘라 풀 스크린으로 만들어 출시 하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했거든요. 일단 확실한건, 저는 세 장 합본으로 사지는 않을 거라는 겁니다. 보려고 사는 타이틀이니 말이죠. SPECIAL FEATURES • Commentary 1 (Director Pierre Morel, Cinematographers Michel Abramowicz, Michel Julienn) • Commentary 2 (Screenwriter Robert Mark Kamen) • LE MAKING OF (18:22)• AVANT PREMIERE (04:47) • INSIDE ACTI

더 포리너

더 포리너

한 시대를 풍미했던 액션스타 성룡, 그의 이번 신작은 기존과는 다른 면모를 보여준 작품이었습니다... 얼핏 시놉시스를 보노라면 '테이큰'과 같은 타입의 작품일 것으로 보였는데요... '테이큰'보다는 감독의 전작 '엣지 오브 다크니스'에 좀 더 가깝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불의의 테러에 휘말려 유일한 혈육이었던 딸을 잃은 콴(성룡)이 직접 범인을 찾아내고자 나서는 이야기는 여러 면에서 예상 밖의 모습을 드러냈어요... 이 작품은 사실 북아일랜드 분쟁을 소재로 하였는데, 그런 정치적 세파에 한 소시민(?)이 말려들면서 그것을 진행하는 모양새가 썩 좋지 않았습니다... 유일한 혈육을 잃어서라고는 하지만 주인공이 너무 막무가내로 간다는 느

염력, 더포리너 봤음 스포없음

더포리너. 진짜 좋았다 테이큰류 기대하고 갔는데 초반에 복병을 만나 많이 울었다 생각보다 드라마가 강했다 액션이라기 보단 스릴러에 가까웠다고 생각한다 영화끝나고 감탄이 나왔다 오랫만에 개운하게 영화본 기분... 그전에 본게 염력이라 그럴지도? 아무튼 좋았다 성룡연기도 좋았고... 성룡예전액션 기대하면 실망할지도 모르겠는데 난 좀더 현실적이고 좋았다 그전액션들은 뭐랄까 좀 무협느낌이라 비현실적인 느낌이었거든 뭐 그것고 그것나름 좋지만. 염력..... 할많하않......... 영화보고 나오는길에 남편이 왜 오늘따라 더 불평(?)이 많냐고 그랬다.... 블랙코미디를 기대했는데 블랙만 있고 코메디는 없더라. 감독이 과연 다음작품 투자를 잘 받을수 있을까 라는 쓸데없

커뮤터 (2018, The Commuter) 감상

커뮤터 (2018, The Commuter) 감상

(최악의 열차테러는 아닌듯) 삶의 여유가 생기니까 시간이 많이 남아서 자잘히 영화 보러 다니는 재미로 사는데 마침 얼마 전에 개봉했다고 생각했는데 포스터 보면 오늘 날짜 찍혀있고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커뮤터를 보고 왔습니다. 리암 니슨 나오고 pv에서 가족이 붙잡혀있고... 흐음 이거 어디서 많이 본 거 같은데 테이큰 아니냐 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쪼오오오금 다르고 나머진 테이큰이랑 큰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몸으로 말하는 파트보다 머리를 쓰는 거 같은 파트가 늘었다는 거 정도? 결국 주먹으로 대화를 나눠서 해결합니다만 ㅎㅎ 초반부터 좀 수상적던 사람보다 나중가서 밝혀진 진상이 조금 의외란 것 말곤 특필할 점이 없네요 그냥 니슨 아재가 열심히 가족 사랑을 표현하는 걸 보고 싶으시면 추